제가 닥터 모를 1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머리 나는 효과 보다는 머리결을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발모제로 사용하고 있고 닥터 모는 그냥 머리에 바르는 화장품정도로 여기고 사용하고 있습니다.닥터 모가 제가 보기에는 발모효과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요.장점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우선 가격이 저렴해요. 200ml에 3만원 밖에 하지 않으니까요.그리고 미녹시딜처럼 끈적이지 않고 상쾌한 느낌을 주는 것이 장점이고요.
태평양에서 만드는 것이니까 화장품 전문회사 아닙니까.
저 같은 경우에는 옛날 부터 사용해 오던 것이라 그냥 머리에 바르는 영양 크림 정도로 생각하고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모 효과는 별로 느끼지 못 하지만 탈모 예방에는 약간 도움을 줄 수도 있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참고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제외하고 다른 약들은 뚜렷한 발모 효과가 증명 된 약은 없잖아요...가격이 다른 약들에 비해 워낙 저렴하니까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참 약국에 따라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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