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ㄴㅇㄹ 말씀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는 거죠.. ^^;;;
저는 나중에 후회를 안하도록.. 제가 할 수 있는건 다 해본후에..
그래도 안된다면 그때가서는 웃으면서 훌훌 털어버릴 생각입니다. ^^
하지만 kim님 말씀처럼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정말 필요한 것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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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23살입니다.. 20살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더 심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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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펠라 707을 쓰다가.. 돈이 없어서 그만두었는데 ㅡ.,ㅡ 역시나 약을 안쓰니깐.. 더 빠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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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미녹시딜,프로스카써도 부작용 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자연요법해도.. 소용없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모발이식했는데.. 1차,2차,3차 까지했는데..실패 본 사람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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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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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이 병은 장애인 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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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히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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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장애인은 아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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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삽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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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도 대머리자나요 ㅠㅠ 비록, 가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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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다들 느끼시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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