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목태 맞습니다. 약콩이라고 부르죠. 농협 등에서 보면 서리태보단 가격이 쌉니다만.. 직접사서
볶은뒤 믹서기에 갈아 드셔도 괜찮습니다. 가격? 콩값만 듭니다. 500g 약 4-5천원 하더군요.
비리다는건 저또한 이해하기 힘든 부분중 하나입니다... 콩의 비린냄새에 예민하시거나 콩을 덜
볶은게 아닌가 합니다. 껍질이 살짝 벌어지게 볶으면 되는데 비릿함 보다는 고소함이 더 앞서더군
요. 우유에 깨와 콩 볶은걸 직접 갈아서 아무것도 넣지않고 마시기도 했지만 고소한맛이 더 강합니다.
자신의 머리상태를 정확히 진단하시기 힘드시다면 속으로 앓고있지말고 병원에 가십시요. 전 병원
에 그다지 호의적인 편이 아닙니다만 비전문가들의 추측에 의한 진단과 전문가의 진단은 심적인 의
지차이가 엄청난건 사실입니다. 일단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하시면 내가 탈모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
했구나 하는 안도감과 결단력이 생길겁니다. 쪽팔린거 따지다 절망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굳게 먹고
일단 가십시요.
자연식은 말그대로 머리카락이 자라는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방법입니다. 근본 치료가 아니죠
자연식만으로 효과본 분들이 계신건 사실이지만 60억 인구중 같은 사람은 한사람도 없듯이 체질에따
라 그 효과가 극대화 되는 분들도 있고 미미한 분도 있는겁니다. 자연식은 발모에필요한 영양소를
평소보도 많이 공급하여 탈모의 진행보다 발모의 진행을 더 앞서게 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고 생
각하세요. 다른 원인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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