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60 사용한지 3개월 가까워져 오네요
살 때는 6개월 분량이라고 선전을 하기는 하는데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 거품이 안 나기 때문에 좀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설명서에는 거품이 충분히 날 정도로 사용하라고 나와있거든요.
여기서부터 좀 안 맞죠 ㅡㅡ;
게다가 건더기가 많아서 펌프질 몇번하면 막혀서 뚜껑열고 사용해야합니다.
적당히 안 덜어지죠..
좀만 잘못하면 엎을 수도 있고 사용량보다 많이 덜어쓰기도 하고...
암튼 제품의 편의성도 검증받지 않은 것 같네요
그래서 아직 3개월이 지나지도 반병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처음 사용할때는 자체 성분에 머리를 부드럽게 해주는 성분이 있어서인지
사용해 보니 부드러운 느낌도 나고 좋았습니다.
매일 아침 머리 감을 때 사용하는거니깐
꾸준히 사용해 볼 수있다는 생각으로 반품안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첫달은 별 변화는 못 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요즘들어 머리숱이 더 없어 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 생각뿐아니라 더 없어졌습니다.
대개 3개월 사용하면 효과가 나타나잖아요??
이게 맥스 60의 효과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 빠지게하는 ㅡㅡ;
개인적으로 차이가 날지도 모르지만 저는 오히려 해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증모법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요..
사진 찍어야 하는데.. 제길... ㅡㅡ;
여기 방문 하시는 모든분들 득모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