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좀 드리겠습니다..
이제 35세된 남성입니다...
전 자연요법으로 검은콩 먹은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방송이나 여기 싸이트에서 나왔듯이 탈모에 좋아서 아직 복용하고 있죠..
탈모가 아니더라도 콩은 몸에 좋으니 계속 먹을겁니다..
아직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얼마만에 효과를 보는지 궁금하구요...
또하나 제가 삼푸를 고심 끝에 맞는 삼푸를 쓸려고 하는데..
노비드 쓰다가 일반 삼푸쓰다가...
게시판에 보니 덴트롤이 좋다고 하기에
쓰고 있습니다...
제 머리결이 다음날 기름기가 좀있고 머리가 간지러운 편이죠..
아마 지성이겠죠? 그래서 지성요으로 댄트롤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느낌이 좋았는데... 계속 쓰다보니 이것도 좀 가렵도 군요...
가렵다기보다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극을 주워서 간지러운느낌이에요..
자극이 강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이전에 엘라스틴 지성용쓰다가 자극이 심해서 바꾼건데...
이것 또한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분명 제 모발상태는 지성용이고 지성용삼푸를 쓰면 제 모발에
맞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이 삼푸를 계속 써야 할지..아니면
자극이 심해서 중단해야 할지...
여러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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