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자체가 여성호르몬 유사물질 함유제품이라, 콩만 너무 많이 먹으면 정력떨이집니다.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은 콩 너무 좋아하시면, 생식기 발달 느려집니다.
그러나, 다 큰 성인은 괜찮겠지만.. 스태미나 팍팍 떨어집니다.
율무차 하루 3잔이상과 3끼 콩밥만 먹어보세요. 한달안에 발기부전생깁니다.
단 방뻡이 있습니다.
바로 마늘!! 마늘을 같이 먹습니다. 생마늘을!! 굽거나 익히면 효과없습니다.
단 간장으로 절인 것은 생마늘의 70-80%의 효과가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콩, 대머리-전립선암 예방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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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에 전립선암과 대머리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들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 수의과대학의 로버트 핸다 박사는 콩이 장에서 소화될때 만들어지는 분자인 에쿠올(equol)이 전립선 증식과 대머리를 촉진하는 남성호르몬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 Dihydrotestosterone)의 기능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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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다 박사는 과학전문지 '생식생물학'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콩을 많이 먹는 일본 남성들 사이에 전립선암이 드문 이유도 이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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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부산물인 DHT는 또 머리가 뒤로 벗겨지는 남성형 탈모 증세와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DHT를 억제하는 약들이 개발되었으나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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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들은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전환시키는 효소를 차단하는 작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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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에쿠올은 DHT의 생산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DHT의 기능 자체를 억제한다고 핸다 박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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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다 박사는 일련의 쥐실험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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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실험에서는 숫쥐들에 에쿠올을 주사하자 전립선 크기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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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실험에서는 숫쥐들로부터 고환을 제거하자 DHT가 생산되지 않았고 이들에 DHT를 주사하자 전립선이 자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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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에 DHT와 함께 에쿠올을 함께 주사하자 에쿠올이 전립선 증식을 촉진하는 DHT의 기능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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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올은 테스토스테론에는 영향을 미침이 없이 DHT와 결합해 그 기능을 무력화시키며 따라서 남성호르몬 안드로젠의 좋은 효과는 그대로 두고 좋지 않은 효과만을 억제한다고 핸다 박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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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신시내티 메디컬 센터의 케네스 세첼 박사는 제약회사들이 전립선암치료제 개발을 위해 오래 전부터 찾아오고 있는 것이 DHT 억제방법인 만큼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한 발견"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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