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까진 머리숱 사자갈기같이 휘황찬란하게 휘날리며다녔죠~
고2때 머리밀었죠..고딩이라는 신분에맞게..선생님들 눈도있고.
고3때 머리조금씩 1학년때처럼 길르는도중에 충격을 받았죠,
저희집 아버지 할아버님 할머님 어머님 외할아버님 외할머님 탈모와는 다른세계에서 사신분같습니다.
술담배정말 고2때 친구들과 거의 일주일에 4번꼴로 피고 마시고 거의 초폐인이였죠.
그때문에 기흉이라는 만명중에한명걸리는 재수옴붙은 병을걸려서 작년10월달쯤에 수술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년1월달 머리숱이 점점줄긴했지만 이때부터 엄청줄더군요
아나참..19살에 탈모라...이거정말 미치는겁니다. 머리가 외모에 70%차지한다고하더군요.
차라리 제얼굴이 빡빡이 어울리는 외모면 머리가빠지던 말던 상관을안하죠.
결혼은 둘째치고... 한번사는인생 이젊은청춘을 남들처럼은 못보낼망정 이딴 고민이나 하고있어야되는게 억울합니다.
솔직히 저노력한번도안해봤고 아직 엠짜탈모가 심한것도 탈모진행도도 제가 보기엔 초기중에 초기입니다. 제가 묻고싶은건 한가지입니다 자연식 이니 뭐이런건 숱하게 보고 또봐서 알겠지만.
탈모중에 엠짜탈모 이거 원인이 유전성탈모라는데 100%이며.
탈모 초기에 잡게된다면 얼마나 큰 효과를 볼수있으며.
머리숱 예전 초기화에 성공하신분들의 노하우 를 알고싶습니다...
저..반곱슬이라서 스트레이트약 마니 사다발랐구요.
자위도 많이한편이였고 성관계도 일주일에 1번정도가졌습니다.한번에.3번정도..
술담배 자주했구요.늦게자고 일찍 일어났습니다..
운동은 안했다고 봐야되구요...
이제 19살 고등학교 3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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