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사람 wrote:
> 제가 알고 있는 "삼위일체형 탈모치료"에 대하여 글을 올리니 많은 비판과 격려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
> 탈모는 "삼위일체형 방법"으로 치료해야!!!!
>
> . 1. "삼위일체형 치료방법"을 소개
> (먹고, 두드리고, 바르는 세가지 방법을 동시에)
> ● 첫번째 방법 :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 ☞ 모근 세포는(머리칼도, 손톱도 세포)세포를 구성하는 영양소가 있어야
> 하고, 영양소가 있어야만 젊고, 튼튼한 세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 모발에 좋은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품으로는 여러분도 들은 적이 있는
> 다시마, 멸치, 검정콩, 검정깨 등 입니다.
> ☞ 모발성분은 대부분 케라틴(80~90%)이라는 경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
> 며, 멜라닌 색소(3%이하), 지질(1~8%), 수분(1-~15%), 미량원소로
> (0.6~1.0%) 이루어져 있습니다.
> ☞ 주성분인 케라틴은 18종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고.
> ☞ 머리칼이 자라는 데에는 영양소 공급 즉 질 좋은 단백질의 섭취는 필
> 수적입니다. 단백질은 소화(분해)되면 아미노산 형태로 분해되어 소장
> 에서 흡수되고 간으로 이동하여 체내단백질을 구성합니다.
> 즉 모발도 바로 간에서 만들어 낸 체내단백질인 것입니다.
> ● 두번째 방법 : 모발이 붙어 있는 피부가 건강해야 합니다.
> ☞ 수시로 자극을 주어 모발 부위의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해야 합니다.
> 즉 머리를 자주 감아서 청결을 유지하고, 수시로 맛사지를 하여 줍니다.
> ☞ 좋은 방법은 심한 자극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솔잎으로 두드려주
> 면 효과가 좋으나 현실적으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돈모솔을 사용.
> ☞ 돈모솔로 두드릴 때는 머리칼 및 피부에 습기가 없는 상태에서 하여야
> 하며, 즉 머리를 감기 전이나, 스프레이 발모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 바르기 이전에 두드려 주면 됩니다..
> ● 세번째 방법 : 좋은 발모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 ☞ 호르몬제 계통의 발모제는 삼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왜냐하면 혹시 다른 부작용이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성기능 저하 등)
> ☞ 순식물성 즉 한방재료를 응용하여 제조된 것이면 좋을 것이며,
> 우리 조상들이 검증하였던 각종 식품이나 한약재를 첨가하여 만든
> 생약성분의 제품이다면 부작용은 염려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습니다.
>
>
> 2. 기존 발모치료 방법과의 비교
> ⊙ 바르는 발모제만을 사용하는 경우와의 비교
> ☞ 농작물을 가꿀 때 화학비료만을 주면 일시적으로 자랄 수는 있을지는
> 모르지만 튼튼한 농작물을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토양이 좋은 곳에서
> 영양소를 뿌리를 통하여 흡수하는 농작물이 튼튼하고 영양이 풍부한 농
> 작물이 되지 않을까요?
> ☞ 모근에는 모발을 구성하는 각종 영양소 특히 주성분인 단백질(아미노산
> )을 풍부하게 공급해 주어야 모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겠지요?
> ☞ 기존의 발모제만을 바르면 가느다란 머리가 나오다가 머리칼이 굵어
> 지지 않는 이유는 여기에서 연유합니다.
> ⊙ 먹는 제품만을 사용하는 경우
> ☞ 영양소만을 공급한다고 다 자랄 수 있나요? 외부에서도 모발이 성장
> 할 수 있는 여건 조성도 동시에 해 주어야만 효과가 극대화 되겠지요.
> ☞ 두피에 자극을 주는 방법을 택하지 않고 있습니다.
> ☞ 피부를 건강하게 할려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냉수마찰을
> 하면 피부가 좋아지는 원리는 무엇입니까?
> 허나 머리에는 냉수마찰을 할수가 없으니 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좋을
> 까요?
>
> 3. 효과적인 대머리.탈모 치료 방법
>
> ⊙ 각종 질병은 누가 고치나요? 대머리는 누가 고쳐 주나요?
> ☞ 의사?, 약사? 그렇다면 누구 인가요? 물론 본인입니다.
> * 병원에 갈 것인가? 말것인가?
> * 일반병원이냐?, 한방병원이냐?,
> * 어느병원으로 가느냐?
> * 어느 의사를 선택하느냐? 지정의는?
> * 계속 치료할 것인가, 퇴원하고 집에서 치료하는가?
> * 결국은 본인이 병을 고치는 것이며, 병원의 의사나 약사는 본인이 병
> 을 고치는 과정에서 일정 부분만을 도와주고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 합니다.
>
> ☞ 대머리 치료도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의 의지에 따라 고
> 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상당부분 호전됩니다.
>
> ⊙ 질병의 원인을 알아야 고칩니다. 즉 탈모의 원인을 알아야 고칩니다.
> 일반적으로 모발의 병리현상을 분류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반흔이나 피부병을 동반하지 않는 탈모
> - 원형탈모증, - 남성형 탈모증, -여성형 탈모증
> 2. 내분비 이상에 의한 탈모
> - 뇌하수체 기능 저하, - 갑상선 기능저하, - 당뇨병
> 3. 영양불량으로 인한 탈모 4. 약물에 의한 탈모 5. 외상성 탈모
> 6. 비듬을 동반하는 비강성 탈모 등 다양합니다.
> ☞요약하면
> - 첫째 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모발성장에 필요한 영양이 공급되지 않
> 거나
> - 둘째 모발성장에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호르몬 과잉분비와 부족)
> - 셋째 모발부근의 세포가 손상된 경우
>
> ⊙ "삼위일체형 탈모치료 방법"으로 대머리를 탈출합시다.
> 1. 모발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 : 영양공급
> -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 등을 풍부히 공급
> 2. 모근 관련 피부를 건강하게 : 돈모솔 등으로 두드려 준다
> 3. 모발의 발육,성장 촉진 : 발모제를 바르고 맛사지 한다.
>
> ⊙ 당뇨병을 고치는데 당뇨약으로만 고쳐 지는가요?
> - 약물치료와 동시에 식이요볍, 운동요법을 동시에 하여야만 치료가
> 가능함.
> - 탈모 치료도 마찬가지 원리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 4. 탈모증 치료에 실패하는 사유(유형)
>
> ⊙ 꼭 치료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부족한 경우.
> - 치료하여야 하겠다고 작정하지도 않고 있으며 현실만을 고민하고 자포
> 자기하고 조상만을 원망하는 유형.
>
> ⊙ 끈기가 없는 유형 (중도에 포기한다)
> - 고칠려고 마음은 먹었으나 작심3일이다. 어제는 술 때문에 또 오늘은
> 늦게 일어나서 또 시간이 없어서..... 언제 먹고 언제는 발라야지요?
> 먹지도 바르지도 않는데 머리가 나옵니까? 꾸준히 하는 방법 이외에는
> 없습니다.
>
> ⊙ 효력이 없는(미미한) 값싼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 - 싼게 비지떡입니다. 돈을 좀 들여야 아까워서라도 꾸준히 하는거지....
> 모발이식에는 하나에 5천원, 싸게해야 3천원씩은 한다는데요..
> 투자해야 꾸준히 사용하고, 꾸준히 사용해야 결실을 맺는 법입니다.
>
> 5. 결 론
> 모든 질병은 본인이 치료하여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하고,
> 해당 질병에 경험이 많은 의사나 약사를 만나야 하듯이
> ☞ 탈모치료에도 건강한 모발을 가져야 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첫째이고
> 좋은 제품과 치료방법을 소개받아 중도에서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꾸
> 준히 도전한다면 가능할 것으로 믿습니다.
> ☞ 또 중요한 것은 탈모증상이 좀 있다하여 기가 죽을 필요가 없이 당당하
> 게 살아가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합니다. 키가 좀 작다고 하여 아무런
> 상관이 없듯이, 머리칼이 좀 부족하다 하여 무슨 대수입니까?
>
> 우리 모두 당당하게 삽시다!!!. 대머리여 파이팅을 외칩시다!!!!
>
>
이글 많이 본건데, 또 나오네..
왜 이따위 저질 글이 유명해 진지 모르겠습니다.
1.무지에 의거한 논증(Argumentum ad Ignorantiam)
2.군중에 의거한 논증(Argumentum ad Populum)
3.권위에 의거한 논증(Argumentum ad Verecundiam)
4.우연의 오류 (Accident)
5.역도 우연의 오류(Converse Accident)
6.거짓 원인의 오류(False cause)
7.선결문제 요구의 오류(Petitio Principii)
8.논점 일탈의 오류(Ignoratio Elenchi)
9.복합 질문의 오류(Complex Question).... 등등등...
논리학 셤문제 내면 골라내기도 힘들겠군요...
인터넷에 글 솜씨 자랑할려고 글 올리는건 아닌지 압니다만, 해도해도
너무하는군요.
여기가 무슨 노인정입니까? 어설픈 노인네들 홀기듯 말하게..
수고 하셨겠습니다. 모니터에 튄 침 닦아 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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