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가 더 많이 빠지신다는 분들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머리숱때문에 거울보면서 화를 참지못하고 얼굴 벌게진적 있으실겁니다....
머리 감으시면서 머리 얼마나 빠졌나보면서 얼굴에 열나신적 있으실겁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런일이 많으면 계속 머리 많이 빠집니다...
탈모때문이 아니라 님들의 울화병때문에 머리카락이 휠씬 더 빠지는 겁니다...
전 고딩때부터 미용실아줌마한테 조심하라는 경고듣기 시작해서, 군대제대후에는 다들 "너 머리 신경좀 써야겠다.." "빨리 결혼해야겠다..ㅡㅡ". 이런얘기 들었습니다...
군대제대후부터라고해도 최소 6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제 나이 서른, 그때보다 머리숱 훨~씬 더 많습니다...증모제 살짝 뿌리면 아무도 제가 대머리인지 모를정도로...
저도 한 4년전인가...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그냥 아무일 안하고 있어도 머리 한번 털면 머리카락 두세개씩 손가락사이에 걸려나오고 흰티위에도 두어개..ㅡㅡ
피부과부터 성형외과까지 안가본곳 없구요..안먹어본거 없어요....
모발이식까지 생각했지만...지금도 진행중이라서 해봤자 뒤쪽으로 텅빈다고 하더군요..다 빠지면 수술하자구요.... '다 빠지면 하자...ㅡㅜ'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때가 제일 심했다는 겁니다...병원도 많이 가고 약도 많이 먹던 이때가..
말이 너무 길었네요... 일단 제가 여러분들께 하고픈 말은 믿고 하시라는 겁니다..
프페나 프카 다 효과있습니다....부작용이라는것도 일반 의약품의 부작용 수준하고 별 차이 없다고 합니다...미녹도 효과 있고 , 녹차용법, 컴은콩요법 다 효과있습니다..
최소한 여기에서 많은 분이 효과 봤다고 하는 건 대부분 효과 있는 겁니다..
믿고 하십시요...6개월만 꾸준히 하세요.... 그럼 달라집니다....자꾸 확인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꾸준히 해보십시요...
"얼마나 효과 있겠어? "
" 아 괴롭다.."
"오늘은 무슨글 올라왔나.."
"아 나말고도 대머리 있어서 좀 위안이되네..."
이런식으로 같이 괴로워하자는 식은 안좋습니다...
집안으로 들어오시면 자신들이 쓰고 계신 요법 꾸준히 쓰시구요..
밖에 나가실때는 남의 시선에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모자도 좋고 가발도 좋고 증모제도 좋습니다...
요즘 유행한다는 명상도 좀 하시면서 마음을 편하게 하세요..
님들도 득모 하실수 있습니다....
자기스스로가 비관적인 생각에 빠지지 마십시요...
다들 힘내세요...아니... 다들 6개월정도만 참고 노력하세요...그게 안되면 1년만 꾸준히 노력하세요..
(저도 1년후부터 효과 봤어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