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트레스로 머리가 많이 빠지는 거 같습니다. 머리를 많이 쓰면 머리쪽이 열이 팍 올라오는게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전 뒷머리와 옆머리 빼고 윗머리가 훤히 보입니다. 물기가 있을 때와 머리를 뒤로 넘겼을때 참 보기 힘듭니다ㅜㅜ 마르고 나서는 조금은 괜찮은 것 같네요. 머리를 넘기는게 낫다고 다들 그러는데 이놈의 머리 숱이 없어서 넘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전에 프카 4등분해서 먹었었는데 그땐 좀 괜찮았었어요 머리도 잘 안빠지는거 같구 그리고 스트레스가 좀 줄어든거 같구 그런데 요즘 취업준비와 비용 부담땜시 지금은 끊은지 6~7개월 되갑니다. 프카 끊고 3개월정도 지나니까 머리가 다시 많이 빠지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프카복용도 중요하지만 우선 두피케어가 우선인거 같아서요 나중에 돈벌면 그땐 프카복용하던지 그럴려구요 며칠전 미용실에 갔더니 두피가 상당히 안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쿨삼푸를 추천해줬는데 어떤지 모르겠어요 미용실 말이 맞는거 같긴 해요 머리를 아침에 감고 저녁쯤 됐을땐 기름기가 장난 아니고 간지럽기도 하고 그래서 머리를 자주 긁기도하구 그래서 많이 빠지는 것 같네요 여기 한번 와봤는데 헤드앤숄더 지성용이 좋다는 말도 있고 좋지 않다는 말이 있고 댕기머리가 좋다 안좋다는 말이 있는데 어느 걸 써야 될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혹시 쿨샴푸는 어떤지도 알고 싶고요 어쨋든 좋든 싫든 써보신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또한 참고로 상당히 전 열이 많은 체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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