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이 살짝까진 남자를 좋아 한다잖아요
자위 많이 하면 까집니다
우리 모두 하지맙시다
정신건강에도 해롭고~
나의 상상으로 같이잔 연애인만 해도 ㅋ
이제 이런 생각조차 하지 않을래요
착한눈으로 세상을 봐야지
저는 탈모 시작되고 엄청 착해졌어요
세상을 아름답게 보려고 무진장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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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상태는 머리가 빠지거나 M자 형이 진행되거나 한 상태는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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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정상이긴 하지만, ..
>원래 머리 숱도 많고 상당히 굵은 편이었는데 요즘들어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 져서 고민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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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 몇개월간, 결핵이라는 병도 앓고, 몸이 많이 약해져서 그 영향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탈모 초기가 아닌가 생각 하고 있는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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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탈모 관련 글들 읽으면서 녹차라던가 검은 콩 먹고 있는 중인데 뭐 그렇게 큰 효능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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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서..., 뭐 알려진 바로는 지나친 성생활 이 아닌경우 탈모와는 별 관계가 없다는 글이 있던데, 제 경우는 좀 민감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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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실험(?) 비슷하게도 많이 해봤는데, 다른 조건을 최대한 없애고 자위를 했을 경우와 아닌 경우 다음날 머리 상태가 엄청나게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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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칼이 손으로 느낄정도 이상으로 부드러워 지고 힘이 없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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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탓인가 해서 약 2~3달간 7~8 번에 걸쳐 주기를 바꿔가면서 확인 했는데도 여지없이 똑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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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으로는 성행위가 없더라도 흥분을 많이 하던가 하면 바로 그 영향이 나타나더군요,, (약간 기분탓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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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아무래도 성행위를 관련 일련의 성생활 혹은 흥분이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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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탈모를 방지 하려면, 최대한 성행위의 횟수를 비롯해서 지나치게 흥분하지 않고 항상 평정심을 찾는... 그러니까 도를 닦아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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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약 1달간 참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친구가 옆에서 야동이라도 보고 있으면, 상당히 괴로움...-_-;)
>점점 머리카락에 힘이 붙는 것은 기분탓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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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세상에 도는 말중에 '대머리가 정력이 세다' 던지, '야한 생각을 많이 하면 대머리가 된다'
>왠지 근거 없이 그냥 나온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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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한 실험(?) 하시는 분도 꽤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의견을 공유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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