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예전에 자위랑 건강이랑,그리구 탈모랑 상관이 없는것 같아서
아니 관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루에두세번 까지 자위를 자주 했습니다. 바로는 안나타나지만 그게 싸이고 싸이니
머리칼 무지하게 빠지더군요.
물론 심리적 압박감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어쨋든 자위를 자주하면 정신적으로 괜히 찝집하고 피로함과 심리적 앞박감을
느끼게 되죠. 이런 원인 하나로도 자위가 탈모에 영향을 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스트레스나 심리적 앞박을 많이 받을수로 탈모가 심해지는건 기존사실로 나왔으니깐요.
몇년전만 해도 탈모는 스트레스와 상관없고 혈액순환과도 상관없다고 나왔는데.
최근엔 스트레스와 혈액순환도 탈모와 관계가 있다고 인정하는것 같습니다.
최근들어 지나친 스트레스로 점점 젊은이의 탈모가 많아지기 때문이죠.
저의 결론은 님과 같습니다. 적당이 절제하면서 해야 겠습니다.
>자위랑 머리 상관없다는 애길듣고 몇년째 아무렇지 않게 자위를 햇습니다..
>
>그런데여...~ 자위를 지나치게 하니~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여 ㅠㅠ
>
>분명 자위랑 머리랑 연관잇습니다... 하루 2번 자위하구 담날 아침되면... 머리가 심하게 가렵구여..
>
>머리에 힘두없네여 `~ 섹스는 몰라두 자위하는 동안은 심한 스트레스(압박감)을 받는듯 하네여~
>
>옛 말에~ 대머리들은 변태가 많다구 햇습니다... 다쉬말해~ 혼자 섹스생각을 지나치게 하면
>
>자신두 모르게 심한 정신적 압박을 받는다는거죠~! 자위 하지맙시다..아니 일주일에 한번하세여~
>
>하루 2번씩하니... 몸두 폐인인듯 ㅋㅋ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