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았다 빠진거라구요?
그런경우 여성탈모는 99퍼센트 치료되요..유전두아니구 생리는 일정한가요?
혹시 호르몬 문제일수도 있으니 종합병원으로 가서 이것저것검사 받아요..
동네병원 가봤자 영양문제다 불규칙생활이다 스트레스다 두피치료하자 그런얘기만 할거에요.
운동은 여성분한테 별 도움이 안되죠..적당한건 좋은데 과하면 안좋아요~남성적인거 삼가는게 오히려 좋아요.
폐경기되고 여성호르몬 빠지면서 탈모오는분들 있거든요? 아줌마나 할머니중 간혹계시죠..
그런경우는 병원가서 주사몇방이면 낫구요..
여성의경우 병원가면 다 치료되요...남성의경우 병원가두 안되니 자연요법등 하는거구요....
님은 오히려 자연요법 안하는게 영양섭취에 좋으실듯하네요...
참고로 남성두 거세를하면 머리가 난답니다! 그러니 여성이시라면 걱정마세요..단하나 치료가 늦으신건 맞는듯...;
제가아는 여성탈모는 영양불균형..호르몬이상..두피염증..스트레스입니다..원래없는경우는 빼구요
동네병원 가봤자 지금 제가 한 얘기 정도일겁니다.....종합병원가서 이것저것 검사해보세요 호르몬제 막맞으면 안돼는거니까요
>전 어렸을때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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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3이 되면서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인지.. 아님 친구들과 나쁜짓을 하고 다녀선지..머리가 갑자기 빠지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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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정수리부분이 무지하게 빠지더니 지금은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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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건성인데 머리만 지성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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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걱정없이 지냈는데 대학교 들어가면서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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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처럼 긴생머리 휘날리며 나니고 싶은데 매일 묶고 다녀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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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미용실만 가면 빨리 피부과 가보라고 난리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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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댕기머리를 쓰다가 효과 없는거 같아서 지금은 모엔모아를 쓰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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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모엔모아 쓰고 나서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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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밤근무도 많고 규칙적이지가 못해서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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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열심히 하고 물도 많이 먹고 콩, 계란... 제가 무척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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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아질 기미는 안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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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가면 조금이나마 효과가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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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결혼해야 하는데 남자친구한테 챙피해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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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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