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런샴푸는 없구요...
단 지루성,심한비듬등 탈모의 촉진역할을 하는상태를 개선시키는 정도죠.
저도 프카 몇달만에 끊고(효과만믿기엔 미심쩍은 약이지요.더큰일 날지도 모른다는생각에..;)
똑같이 넑놓고 있다가..나이먹으니 증모제 모자 못할짓이더군요, 지쳤어요.....그래서 다시 자연요법등 하고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아지는거 느끼고 효과는 프페먹는정도더군요...물론 제경우에요.
몇가지 조언하자믄요 샴푸는 본인이 가장 상쾌하고 기름안끼는걸루 알아서 정하시구요(많은종류가 소개되어있죠.)
머리피부도 얼굴피부같이 소중히? 다룬다 생각하고 마사지하며 샴푸.하루 2번씩 샴푸합니다.
아침에 반신욕후 샴푸... 저녘 운동후 샴푸합니다..
자연요법으론 발효된 검은콩+검은깨--먹기 힘들죠..지독한 냄새랑..발효안됀 검은콩은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갈아서 파는거 물에 타서 아침 저녘한잔..우유에 타먹으니 머리 얼굴에 개기름 좍좍흐르더군요..아침에 먹을때 마늘하나 곁들여 먹습니다..검은콩가루가 워낙 지독하다보니 마늘맛은 느끼지도 못하죠..
반신욕은 혈액순환 도움주죠 반신욕때는 어차피 손이 물에들어가면 안돼니 머리 마사지를 해줍니다..10-15분정도
그리고 샴푸..저는 수입상에서 쓸만한거 찾앗죠...숯으로 만든샴푸인데 아주 저에겐 맞더군요.
술담배는 적당히 하구요...그거안하면 사회생활 어찌합니까...ㅋ
그리고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운동입니다...지금탈모는 유전인자에 남성호르몬이 작용해 탈모가 온다는 가설만 잇죠.
어떻게 그것들이 상호작용하는지는 아직 안밝혀졌구요, 우연히 전립선비대증치료 환자들의 발모에 착안한 프페 정도가 치료제인거죠..약드셔서 아시겠죠..그약또한 몇번의 비뇨기과상담과 피부과상담(피부과의사들은 잘모르더군요..;무조건 먹어두 됀다는식..)으로 10-20년뒤 부작용이 어쩔지 겁이나 복용중단을 했죠..
암튼 격한(심한)운동은 남성호르몬 증가로 탈모의 가속이 되죠.
심한성생활도 (하루 5번정도)탈모에 관계가 돼죠...호르몬 무리해 왕성하게 짜내니요..
물론 하루한번성생활은 아무상관없어요.하루 한번한다고 증가되고 그런건 아니거든요..거세하란말이냐 오해마시길~
그리고 행위를 안한다고 남성호르몬이 안생기는거두 아니고...그래서 성욕을 원천적으로 좀 줄여보자는 생각에
몸이 녹초가 돼게 저녘에 달리기를 합니다..저는 1시간정도? 달립니다....피곤해서 섹스고 머구 생각안나더군요.
물론 저는 금욕적이지 않습니다..정상인들같이 성생활하죠..;단지 오버해서 무리한 성관계생각은 격한 운동으로 자제가 됀다는것입니다....운동으로인한 호르몬증가보다 성적인 호르몬증가가 더 탈모에 영향을주는지 제경우는 많은 효과가 있더군요.
위와같은 방법으로 저는 프페먹는 효과정도를 보고있습니다...
물론 약한알 먹는게 훨씬 편하죠..매일 운동하고 반신욕하구 마늘먹구..지겹기도해요.
근데 나날이 좋아지는 몸이랑 건강을 생각하니....비교할수가 없더군요.
정수리쪽머리 굵어지는거 느끼구요...근데 그게자연식때문이다 반신욕땜이다 머때문이다라곤 말할수 없구여
좋아지고는 있는데 머땨문인지 확실치는 않아서 제 탈모노력 다적어보았어요
제가 지금하는 자연식 운동등 많은분들이 도움돼셨으면 합니다..
>프카 복용하다 몸에 안맞아서 끊고 넋놓고 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자연요법이랑 샴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샴푸로 발모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걍 유지나 억제정도의 효과를 바라구요..
>제 상태는 몸에 털이 길어지고 이놈의 DHT가 모발을 심하게 공격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머리가 잘 안자라고 가늘어지고 끊어지고 갈라지고 이런 상황입니다..
>이놈의 DHT공격을 억제할수 있는 그런샴푸를 찾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떤 종류의 샴푸를 써야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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