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보고 한 달정도 써 보았습니다. 처음엔 가려움증도 덜해지는 듯한 느낌도 있었으나 말짱 꽝이더군요.
차라리 않쓰느니 못합니다.
다음 까페에 해당 사이트가 있어 방문해 보았더니, 효과 있다는 글로 도배가 되어있더군요. 조그만 병에 가격은 무지 비싸고, 머리에 인삼을 쳐바른다는 와이프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발라봤으나, 도적놈 소리밖에 입네서 않나옵니다.
불쌍한 탈모인들 등쳐먹는 사람들 보면 진짜 욕밖에 않나옵니다.
그냥, 열심히 자연식하시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머리카락 지키는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득모하셔요....
>바르모 인가 거 주성분이 미녹시딜 이라는
>말 어디서 본 기억이 나네요.
>믿을만한 제품은 못된다고 생각함.
>
>>우연히 OOO7인가 바르고 2-3주만에 효과봤다는 게시판 도배글들을 보유한 홈페이지를 보게됐습니다.
>>아무래도 이거 너무 냄세가 나는 짓 아닐까요?
>>혹시 대다모 님들 가운데서 이거 써보신 분 게세요?
>>
>>아니...2-3주만에 솜털이나마 머리가 난다는데도..이 천하의 대다모에 포착이 안되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아무도 이 샴푸에 대한 이야기가 없고..
>>
>>혹시 이 제품 써보신분 게시면 좀 후기 올려주세요..
>>
>>이거 정말 너무한거 아닌지.. 어쩌면 찬양 일색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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