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보니 동감이 가서 답변 드립니다.전 댕기머리 골드 두통 옥션서 사서 짐 두달 넘게 쓰고있는중입니다.
저두 물론 사기전에 여러님들이 올리신 후기들 보고 샀죠.대부분 후기가 좋길래...하여간 두달넘게 쓴 결과는
조은 편입니다.솔직히 샴푸로 발모까진 당연 기대 안했듯이 머리가 절대 나거나 하진안고 전 어차피 심한탈모가
아니라 약간 숱업는편이라 그런진 몰라두 빠지는 양은 쓰기전보단 준거 같고 확실한건 머리가 쓰기전보단
굵어졌다는 거네요...어떤님들은 굵어진게 아니라 지나치게 새정을해서 굵은 느낌이라그러는데 전 정수리 머리
털 뽑아서 봐서 압니다.느낌이 아니라 전 굵어졌습니다.근데 문젠 여기에 있습니다!!!다른분들의 후기를 최근읽는데
댕기에 대한 무지 악평들이 있는것이었습니다.더 빠졌다는둥...모 한통까진 괘안은데 두통쨰부턴 더 빠지니 한통만
쓰라는둥...그걸 보는순간은 다르더군요..진짜..멀쩡하게 쓰던건데..한번 감으믄 머리 막 빠지는거 같고....두통샀는데
어쩌란 말인가..하는 생각두 들고...고로 심리적인 요인이 진짜 탈모엔 크게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전 그래서 저 나름대루 편하게 생각하려합니다..기왕산거..잘쓰자..막말로 몬 라면,커피,담배 액기스 넣은것두 아니고
머리에 좋다는 한약재 넣었다는데 효과는 업을지언정 더 빠지기랴 하랴...더 빠진사람들은 효과가 업어서 원래 빠질량이
빠진거지..그게 더 악화시킨건 아닐거다..하고요.물론 그분들두 진짜 자신들은 더 피해를본거 같으니 다른분들이라도
피해를 안봤으면하는 좋은 마음에서 그런글들을 올리시는거니까 이해는 충분히 가죠.
그냥 저도 댕기 두통샀는데..악평보믄 가슴아픈 맘에 올린글입니다..그냥 기왕산거 잘쓰자고요...다쓰고 딴걸 쓰더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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