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법 잘보았네요~^^
>유전자 조작은 우리세대엔 불가능한 일이구요. 다음세대정도일듯합니다.
>현재 호르몬과 유전인자의 관계를 캐는정도구요...근데 그약이라는게 아무래도 남성(성적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만큼
>유전자 조작약물은 나오더라도 금단의 약물이 될듯싶어요...(먹으면 성적인문제가 생기는)
>위에말하신 여성호르몬..
>그거 발모제 맞아요......당연하듯이 -여자는 유전대머리가 없습니다.
>근데 여성호르몬제를 남성이 한대만 맛더라도 치명적일수 잇습니다.
>또한 게이는 대머리가 있으나.. 호르몬제를맞는 트랜스젠더는 대머리가 없습니다.
>거세를해서 남성호르몬분비가 불가능해져도 머리가 안빠집니다...
>물론 대머리트랜스들은 이미 다빠져 씨도안남은 머리였을때(나이 다먹어) 트랜스젠더가 된것이지요.
>하지만 여성호르몬제를맞는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하죠.
>머리나겠다고 커져가는가슴, 쪼그라드는성기를 보고있을수는 없죠..거기에 또 덧붙여오는 치명적위험과.
>행여나 호르몬제를 투약받는분 없길바래서 글올립니다.
>
>지금 가장희망적인것은요...모발복제인데. 자신의모발을 하나가지고 복제 쌍둥이를 배양하는것입니다.
>궁극적인 게놈프로젝트의 목표죠. 곳곳에서 실험하고 성공소식도들리고.....제 뒷머리 한올로 배양해서 제머리에 심는거죠.
>머리쨀필요도 없구. 순수자신의 유전자니 현재 줄기세포보다 부작용도 없을듯해보이네요.
>
>
오~~~ 저는 복제하는것을 반대하는 사람중 한명이었는데...님의 답변을 듣고 보니 복제가 가장 빠른 지름길 이겠네요..
기존의 모발이식은 머리 가죽을 뜯어내서 머리카락만 분리해 심는 방법인데...모발 복제술...그렇죠..
머리카락 한개만 뜯어내어 ...그걸 복제하고 또 배양해서 그걸 심는다...머리카락이 어느정도 자라기까지의 시기를 보게된다면.
대략 복제 배양을 한귀 삼개월정도면 가능하겠네요...어디까지 이론이겠지만....^_^ 그런데 그게 상용화가 된다면..
머리가 없는 분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또 사기치는(일부) 사람들은 밥벌이가 .........
하긴 그동안 터무니 없이 비싸게 받아먹던 업자들은 많이 벌어 놓았을테니까요...^^
정말 유익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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