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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은 밖에 나가는것도 두렵습니다

  • 21년 전

  • 1,543
0
지루성 피부염이 오래 계속되셨다니 치료방법도 여러가지 해보셔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런증상은 자연요법이 좋습니다.

또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이런증상이 있는분도 있던데

요가를 하시던가 요가할 상황이 아니시라면 하루 몇분씩만

물구나무를 서보세요.. 남성형 물구나무하구 여성형 물구나무

방법이 있던데 그거 한번 해보시구요..

물구나무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군요..

만병통치약이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로..




>저는 중학교때부터 머리와 겨드랑이 음부등이 가려워 병원에 다녔습니다..
>병원에서는 지루성 알레르기라고하더군요...
>하도 머리를 많이 긁어서 그많던 머리카락은 반의 반으로 줄었습니다.
>예전엔 머리를 묶으면 방울이 두바퀴를 못돌았는데...지금은 머리카락이 새끼손가락두께정도 밖에 안됩니다
>거기다 제가 2월 말에 출산을 했거든요..
>한 7~8월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지금은 머리를 묶으면 옆의 머리부분이 갈라서 머리밑이 다보이고..정수리부분은 정말 누가 볼까 무서울 정도입니다..
>여기보니까 여러가지 자연요법들이 많던데...저에게도 효과가 있을까요?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음 좀 가르쳐 주세요
>참 2년 전까지는 병원에 다니며 약도 먹고 바르고 했거든요
>아기 가지면서 병원 전혀 다니지 않고 먹지도 바르지도 않고 있습니다.
>단지 암웨이를 친구가 하는데 거기 샴퓨가 좋다길레 그거하나 쓰는데 저희 오빠는(아빠가 대머리시거든요)효과를 봤다는데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그것도 사용한지 8개월 정도 됬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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