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에서 가장 치명적인 부분은 앞머리 부분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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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선 부분의 처리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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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가요? 아니면 앞머리를 약간 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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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으로 커버하나요?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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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정보와 체험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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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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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기분이 좀 우울하네요..어느분이 절 업자로 몰아 세우시더군요..밑도끝도없이...기분 나뻐..그래도 사용기는 계속됩니다..오늘이 4일째네요..제가 먼저 하고 싶은 말은 외관상의 자연스러움은 거의 완벽에 가깝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오늘 거짓말하나 안 보태고 수영을 하러갔네요..약 30분 정도 물에서 놀았죠..잠수도 하고 ..같이간 친구 말로는 전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기분 좋았죠 집에 오기 전까진.. 집에 와서 머리를 감고 거울을 보다가 충격 받았습니다.. 앞라인 약 5cm 뒤쪽 라인 약 1cm 떴더라고요.. 물에 닿으면 접착제가 유독 그부분 만 끈적이더니..아.. 주의사항을 적은 용지에 그부분을 주의하라고 써있긴했었는데.. 이런일이 벌어 지다니.. 하여튼 여분으로 받은 접착제로 다시 그 부분을 붙였네요..첨엔 좀 힘들었네요..머리 여기저기 붙을거 같고..실제로 좀 붙긴했죠..끈적끈적..으....그런데로 잘 붙인거 같네요.. 앞으로 또 어떤일이 벌어질지..계속됩니다.. 헐리웃 사용하실분들..유의하세요..이거 성격이 좀 꼼꼼하고 섬세해야 쓸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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