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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중반여자인데요...
머리털에 요즘 관심이 많아졌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파마를 하면 잘 나오지도 않고 많이 속상했답니다...
계절바꿔면 염색에 파마도 수십번하고
그랬더니.... 어느 여름엔 머리가 완전 개털에다가 뚝뚝 끊어지더군요...
근데 저는 그게 중요한지 아닌지도 암튼 머리털 자체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요...
친구가 머리털이 엄청 빠지는 걸 보고(스트레스 성) 머리털 소중하게 생각해야 겠다라고 생각했죠...
전 잔머리도 많지만 좀 가늘어요. 근데 요즘은 튼튼해져서 잘 안빠져요...
정말 잔머리는 맨날 빠져도 길게 자라지는 않아요...최대고민 잔머리가 길게 자라길....
제가 머리카락을 손으로 뜯는 버릇이 있어요...집중하면 가령 책볼때 생긴 버릇인데 아직도 한답니다...
제가 알려주고 싶은것은요....서론이 길었죠...?
예전보다 지금이 머리털이 더 검고 굵고 튼튼해진거 같아요...
물론 예전보다 염색과 파마도 자제하지만 겨울에 진짜 추울때도 전 찬물로 꼭 헹궤요....
샴푸는 집에 있는거 아무거나 써요...
예전에 뜨거운물로 머리 감았을 때보다 지금이 훨 씬 머리가 튼튼하고 덜 빠져요.....
미지근한 물도 아니고 진짜 찬물....
제 경험이구요...모두 모두 머리털 튼튼해지는 날까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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