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때문에 거진 10년전부터 동산유지에서 나온 '오이비누'만을 사용해왔습니다.
(딴 곳서도 오이비누가 나오는데, 동산유지꺼가 젤로 나은 듯)
가끔 다른 비누 혹은 샴푸도 사용했었는데요, 오이비누가 제일 제 두피에는 맞는듯 싶었습니다.
머리에 자극도 없고, 뾰루지같은 것두 안나고.. (오이비누 광고같다.. ㅋㅎ.. 아.. 2~3주에 한번쯤은 니조랄도 합니다.)
암튼 두피트러블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께는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는 너무 머리카락이 죽어보이는 겁니다.
모, 탈모때문에 당연히 그럴 수도 있지만, 혹 너무 오랫동안 비누만 써와서 그런거는 아닐런지요?
어렸을 적부터, 탈모가 몬지도 모르던 시절부터 비누만 써왔답니다. 30년이상 써온거군요.. ㅡㅡ;;
그다지 탈모가 심하게 진행된 편은 아니라서.. 사람들은 제가 탈모인줄은 모르고, 걍 궁금해 합니다..
넌 왜 머리가 그렇게 뭘로 푹 눌러놓은것 처럼 죽어있냐구.. ㅡㅡ^
음, 리바이보젠이나 트리코민 같은거를 쓰면 이런거 어느정도 해결이 되나요?
함 써볼까 하고 있거덩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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