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거주중인 유학생입니다. 프페복용한지는 1년하고 벌써 5개월이 지났군요-_-;; 헐~
헤드앤 숄더를 거의 1년정도 쓰다가..모든분들이 말씀하시는 부작용(?)인 감고난후 머리가 너무 힘이 없어지는 현상 때문에 샴푸를 바꿨습니다.
헤드앤숄더 쓰기전엔 로레알이던가? 거기서 나온 머리카락을 굵게 해주는 남성용샴푸...은색에 thickening shampoo 라고 써있었던거 썼는데...
암튼 최근애 샴푸를 새로 바꿨는데요. 꽤 괜찮은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영국에서 구입한거지만 한국에도 있을듯 싶어서...혹시 쓰시는분 있으시면 어떤지 좀 말씀좀 해주시고...^^ 전 괜찮더라구요.
클레이롤에서 나온 허브에센스 씨리즈입니다. 흠...과일, 식물 등의 원료만 쓴거 같아서 꽤 괜찮은거 같아요. 종류도 무지하게 많드만....제가 쓴느건 알로에랑 어떤 꽃이랑 뭐..등등 들어간건데...괜찮더군요. 감고나서 느낌 깔끔하고...가려운것도 없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가있습니다. 아..물론 탈모용샴푸는 아닙니다^^
클레이롤 정도면 세계적인 기업이니 한국에도 들어가 있을듯 싶네요.
그럼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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