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사진 잘봤어요..근데 머리 어디에서 어떻게 자른건가요...몇센티로 자르셨나요..그렇게 자르시니 폼나서요 저두 긴머리는 고만 하고 자르려고요...헤어스타일 조언부탁합니다^^
이발소에서 잘랐는데요...미용실은...못가죠...흐미...-.-짧은머릴 싫어해서..고민을 많이했더랍니다...
근데..더이상 해결방도가 없어서 팍 잘랐어요..덤매치가..긴 머리보단..약간 짧은스탈에 더 잘되더라고요..3년쯤 사용해보니...
앞에머리 조금있는부분은...4-5cm정도..나머지는 조금 긴 스포츠 타입이죠...2-3cm될라나...
머리세우는것도 안좋아했었는데..짧게 자르고나니...자연스레 그리되더군요...
앞부분도 머리카락이 별로없거던요..없는머리카락 내리니 스탈이 영....듬성듬성비어서...이해되시죠..??
앞머리는 젤을 손가락끝에 문질러서 세워주거던요...나머지 부분은 로션바르듯이 손가락끝에 살짝 문질러서..툭툭치듯이 조심히 터치만해주시면..일명 번개머린가...?? 그게되죠.. 마무리로...스프레이 살짝 치이익..
그리하시면.. 덤매치 특유의 푸석거림이 어느정도 커버가되죠.. 헤어 에센스를 살짝 뿌리셔도..무방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