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외모에 관심이 많은아이여서 탈모에대한 인식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탈모이시고 어머니가 머리숱이 없으신분이라 어릴때 머리숱없고 이마가 넓었음...
참고로 온몸에 털이 별로 없음 무모증은 아닙니다
탈모유전자가 있을꺼라는 확신을갖고 고 2때부터 프카 복용시작함
어릴때 부터 먹는게 꺼림찍 했지만 그래도 먹기시작함 지금 거의 2년째 되감 도중에 한 2주 끊어 봤지만
외국의사가 자신도 지금 프페를 7년째 복용중이라는 말에 부작용생각 안하고 다시 복용시작했습니다
무슨일이든 시간이 가면 자신도 적응해가고 별로 인식하지 않게되지만 탈모는 아닌것 같내요
씨봉 탈모 왜 이런 걸 겪어야 할까 생각 졸라 많이 하고 원망도했지만 티비에 안면기형이나 다른 장애를 갖고 있는사람 보면서 나는 그나마 행복한거다 하면서 위로하고 살지만 그래도 탈모 ㅜ.ㅜ
아짱나~~~~ 이글 쓰는것도 짜증나내요 ㅜ.ㅜ
여러분 탈모치료에 관한방법을 하고 계시다면 꾸준히 하세요 괜히 어차피 빠질꺼 하면서 나두다가 더빠지고 나면 지금 상태로 돌아가고 싶을껍니다
모두들 열심히 살아가요~~
존니 허접하고 이상한글이지만 그냥 갑자기 글을 썼습니다
모두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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