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탈모 초기인으로써 샴푸를 이것저것 써보았씁니다
그러다가 몇개월전부터 리바이보젠이란 샴푸를 쓰고있는데. 거품이 엄청 마니 나더군요...
괜찮은거 같아서 제가 의사분에게 물어보니...
의사분은 샴푸가 DHT 를 억제 해서 머리를 나게 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자기는 믿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상품이 과학적으로 다른곳에서 입증 된것두 아니고요 FDA 승인도 못 받았찌 않습니까?
만약에 DHT 를 정말 억제 한다면 그것은 의약품이라고요...
생각해보니 리바이보젠 성분도 잘 모르고. 거품도 엄청 마니 나는것이. 정말 믿을만한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어디서 글을 보니 외국에선 나노 라는 샴푸가 1위라는데요. 그샴푸에는 미녹시딜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근데 리바이보젠은 뭡니까..? 성분도 모르겠고. 정말 DHT 를 억제 하는지.. 솔직히 모든 샴푸가 분출된 DHT 를 딱아
내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말 DHT 를 억제하고 좋은제품이라면 의사들은 왜 부정적인지 궁금 합니다.
트리코민은 정말 입증 된거니싸 믿을만한거 같구요... 리바이보젠은 정말 객관적으로 자기네들이 말하는거 말고
다른곳에서 입증이 되었따. 정식 믿을만한 기관에서 입증 되었따라는건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의사분또한 그런거 믿지 마라라고 하시는데. 제가 가는곳에 피부과의사님의 말씀입니다
남성형 탈모 즉 대머리의 원인은 말씀하신대로 DHT이 원인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이 DHT으로 바
뀌면서 작용을 하는데 이때 관여하는 효소를 억제하는 물질이 바로 프로페시아입니다.
저도 말씀하신 샴푸가 어떤 종류인지 잘모르겠지만 만약 주장하듯이 그 샴푸가 정말로 DHT생성
에 관여한다면 그렇게 마구 아무 제한도 없이 샴푸로 팔리지 않겠죠. 또 하나 혹 그 성분이 적어
도 시험관 안에서는 DHT를 억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이것이 그런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샴푸
가 짧은 시간 동안 피부 속을 뚫고 들어가서 머리카락 근처에서 작용을 해야하는데 피부는 그렇
게 만만한 장벽이 아닙니다.
저는 그런 주장을 믿지 않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매우 안전한 약입니다. 그렇게 '버틸' 필요가 있을까요?
고수분들의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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