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보겐 구매하러 왔다가 님 글보고 옛생각이 나서 골고루 다 경험이 있는 우리집 얘기해드리면 도움될거 같아 글 쓰고 갑니다.
저희 아버님은 1년전에 이식을 일부하셨는데 현재 리바이보겐을 쓰고계십니다.가까이서 보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멀리서 보면 이식이 그런대로 잘된거 같고요.그런데 나는 이식만 하면 탈모 끝인줄 알았더니 약을 또 써야하더라구요.안쓰면 이식 안한 곳이 또 탈모된데요.
아버님은 의외로 성기능 부작용 이런거를 무척신경씁니다.저한테도 "너는 장가도 안갔으니 먹는약 먹지말고 부작용없는 바르는거써라" 이러셔요.
그래서 저도 리바이보겐을 쓰걸랑요.그런데 큰형은 프로페시아만 먹습니다.그러닌까 아버지와 나는 리바이보겐쓰고 큰형은 프로페시아 쓰는데 효과는 그런대로 다 좋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어요.내 토닉 한병이 깜쪽같이 없어진거예요.처음엔 아버님이 가져가셧나? 햇는데 알고보니 형이 가져갔지 뭡니까?
그래서 내가 아니 형 프로페시아먹으면서 왜 내 리바이보겐을 가져가? 그거 할부로 산거란 말이야 그랬더니 '야 임마,나중에 한병 사주면 될거아니야' 이러는 거예요.얘기들어보니 프로페시아 먹은지 상당히 됏는데 기름기는 안없어진데요.그런데 형회사 직원이 리바이보겐 하고 같이쓰면 기름기없어진다햇다고 테스트해볼려고 가져간거래요.그러면 아버지꺼 가져가던지 하지 내꺼를 가져가면 나는 어떡...
그래서 또 리바이보겐 사러 여기들어와 본거예요.
이상입니다.
도움되셨을까요?
>휴! 탈모제품 아무거나 사면 된줄 알았더니 이거 공부좀해야 겠군요...
>제가 공부하면서 둘러보닌까 내 탈모는 정수리하고 이마에서 지금 탈모되고있는데 모발이식을 하던지 아니면 프로페시아먹던지 리바보젠을 바르던지 이중에서 하나 하면 될거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이 셋 중에서 어느 것을 해야할지 고민이군요.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께서 좀 말해주시면 도움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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