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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검정콩 환 이제 3년 2개월.. 복구는 가능한가..

  • 20년 전

  • 2,692
0
검정콩 3년하셔서 앞머리 복구는 안되셧나요,,,

앞머리가 다시 날순없는가요,,,

>안녕하세요... ^^
>
>대다모 여러분들..
>쉽지 않은 시간들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
>자주 들려야지하면서도 잘 되지 않는것은.... ^^;;
>참 예전에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 얄미웠는데요
>저도 그러게 되네요..
>여러분도 빨리 이런 얘기하실수 있는 시간이 오길빕니다..
>
>제 예전의 글은 검색란에 "이름"으로 체크하시고 '검정콩' 으로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
>
>꽤 긴시간이었구요.. 지금은 웃을수 있는 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
>여러분께서 가장 궁금한것은..
>어떻게 먹느냐 이런것이 아니라 정말 나느냐!!!!
>이런것이라 생각됩니다.. ^^
>그래서 효과가 있다고 생각된 시점부터 죽 저의 경험을 올려 보았습니다..
>
>현재의 상태는
>아직 올라간 0.8~1cm의 앞라인의복구는 없었구요..
>역시 그래서 빠른 대처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머리숯은 여전히 예전의 2/3 수준으로 그 이유는 모발의 세발(얇아짐)에 있는것 같습니다..
>갯수는 거의 빠지기 전과 같은것으로 느껴집니다..
>
>그전에는 하루에 녹차 5잔이상에 검정콩환 입안가득 2회 복용 이었습니다..
>
>그런데,
>마지막글 이후 제가 바뀐것은요..
>사실 그전에는 환과 녹차를 꾸준히 먹는데도 기복이(조금씩 빠졌다가 나고하는-쉐이딩현상의 일종) 약간 있었는데요..
>빠지는 현상이 있을려면 머리 두피부분에서 열이 나고 간지럽고 그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더욱 심해지곤 했는데요..
>두가지가 바뀐후 거의 그런 현상이 없어진것 같습니다..
>
>
>1. 원래는 녹차륽 직접 큰병에 타서 마셨는데요..그런데 언제부턴가 귀찮아 지고 공부도 하고
> 그래서 그*타임을 사먹기 시작했는데요..
> 이것의 효과가 톡톡하다 생각됩니다... 하루 소비량은 750ml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 꼭 한피티 이상은 먹으려고 노력합니다..물론 가격은 그전에 비해서 턱도 없이 비싸지만
> 녹차가 그전에는 타서 마시면 약간은 덜 진한거 같았는데 그*타임은 상당히 진하더라구요..
> 저에게는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복현상이 거의 찾아 오지 않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 꼭 그*타임이 아니라도 현미 녹차말고 보성쪽에 진짜 진한 녹차면 상관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유는 밑에..
>
>2. 이것도 상당히 유효하다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기복현상이 있어서 머리에서 열이 나고 간지러워지는 분들은
> 꼭 한번 실천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그런 현상이 나타나면 즉시 머리를 감은후 샤워시에 샤워기에 물을 틀고 샤워기를 등지고 서서 머리쪽으로
> 찬물이 흐르도록(머리를 뒤쪽으로 기울여서) 머리에 열기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물을 맞고 계시면 됩니다..
> 한번 샤워시에 2~3번정도 머리에 열기가 사라질때까지 계속 하면 됩니다.
> 저는 한 3일정도 갔는데요 마지막이 8월정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그때 빠진 양도 상당히 적어서 저에게는
>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
>그리고 검정콩환의 양도 하루에 1회 복용으로 줄였습니다...
>
>저 두가지가 된후 머리숯에 기복이 없어서 예전에는 기복때문에 기복이 오면 짧게(스포츠머리가 아니라
>예전에 전진이 짧게 커트한 머리 정도) 자르고 해서 길게 기를수가 없었는데요
>가을도 오고 해서 이번에는 머리도 길러 봤습니다..
>물론 완전히 예전같지는(현재 노유민정도..ㅜㅜ) 않았지만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 앞머리는 그냥상태에서 눈썹에
>걸쳐있고 뒷머리는 목중간에 걸쳐 있습니다..
>
>모든분에게 녹차와 검정콩을 권하지는 않지만..
>프페든 자연요법이든 초기에 어느쪽이든 빨리 결정을 하시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집에서 프페를 너무 반대해서 어쩔수 없이 자연요법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후회가 없습니다.
>대신 집에서 어머니께서 한번에 검정콩환 20만원어치를 한번에 만들어 주십니다..
>검정깨가 그렇게 비싸다고 하시더군요.. ㅡㅡㅋ
>물론 비용은 자연요법이 더욱 비싼것 같습니다.. 녹차를 그*타임으로 바꾼후 용돈을 50%가 그쪽으로 지출됩니다..
>원래 담배는 안피웠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습니다. ㅜㅠ 하지만 모두들 아시다 시피 그런 것쯤은 껌이라는 것을
>경험해서 아실겁니다.. 가장 힘든건 사람들의 시선이라는 것을.. 여름에 지하철에 자리가 나도 앉아가지 못하는
>그 서러움을..ㅡㅡ*
>
>혹시 질문있으시면.. 리플달아주시면 3일정도는 답변달아드리겠습니다.. 매일들어오는건..^^;;
>
>마지막으로 특정 상품이 거론되어서 걱정인데요.. 워낙 이곳이 살벌하고 지저분하게 변해서.. 물론 정말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뭐만 먹었다하면 그회사 사람이냐느니 알바니 해가면서 몰아 부치는 경향도 있고..
> 요즘은 없어졌나?? 하튼 머 그런 리플올라오면 자삭하겠습니다..
>좀 꺼려지기는 했지만 저만 알고 먹으면서 희희낙낙 할수 도 잇지만 그럼에도 올리는 건 정말 힘들었던 저의 3년간과
> 정말 저의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리란 생각에 올립니다..
>
>그리고 위에서 말한 꼭 그*타임이 아니어도 된다는 것은 제가 그*타임을 선택한 이유는 가장 쓰고 진한것도 있지만
> 제가 군 시절에 제 직속 부사관께서 보성에 사시는 분이었는데 언젠가 보성 "어린차잎" 녹차를 가져와서 직접타서
>한잔 주셨는데요 그때는 무척이나 썻던 기억이있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피티병에 담긴 녹차중에는 그*타임이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타임은 절강성산이라고 되어있습니다..
> 다른 것도 먹어보았으나 너무 맛이 흐리하더군요... 쩝..보성녹차피티라고 쓰인것도 먹어보았으나.. 영 아니더이다... 제 경험이 그러하다는 것이구요..
> 그래서 혹시 보성쪽에서 직접파는 "어린차잎"을 구하실수 있는 분은 그걸 직접타 마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가됩니다.
>저는 하숙집이라 상당히 불편해서 포기했습니다만.. ㅡㅡㅋ
>
>참 길게 썻는데요... 하튼 모두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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