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카 2년째 복용중이고요. 샴푸는 그냥 되는대로 써왔습니다. 이것저것,, 두피는 좀 건성이구요.
지금부터라도 샴푸를 좀 신경을 써서 한가지로 꾸준히 밀어보려고 게시판을 지금 두시간 동안 검색을 했는데요.
헉,,, 답이 안나오네요. 한 제품에 대해서 정말 상반된 극과극의 반응들이 난무합니다.
일단 예전부터 난다#, 모발#, 모앤모#,,,등등은 공인된(?) 효과 없는 제품들이라서 논외로 하구요. 전혀 고민 없었죠.
헤드앤숄더, 니옥신, 리바이보젠 등등 좀 괜찮다 싶을만한 샴푸들에 대해선 정말 극과극의 평가들....
저는 머리가 푸석하고 개털같아도 풍성해보이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볼륨감, 풍성, 두꺼워,,,등등의 단어들로 검색을 해봤더니,,, 진짜 머리가 실처럼 가늘어진다와 푸석푸석 붕 뜬다. 의 현저히 반대되는 평가들이 거의 모든 샴푸들에 달려있네요.
진실은 뭘까요? 도대체 누가 알바고 누가 참 사용자일까요?
아무리 사람마다 머리카락이 건성,지성 달라도 한가지 제품에 대해서 푸석하다와 실같아 진다의 상반된 반응은 너무 하지 않나요?
*결론은,,,, 머리 푸석해지고 붕뜨고 두꺼워지고 굵어지는 듯한 샴푸 좀 추천해주세요. 더빠지고 덜빠지고 상관없습니다. 어짜피 거기서 거깁니다. 지성, 건성 다 필요없습니다. 어짜피 거기서 거깁니다.
제발 풍성해보이는 볼륨감 있어 보이는 샴푸 좀 추천해 주세요. 써보신분만요, 카더라,,는 제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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