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업체에서 어제 오늘 나온 약도 아니고..
외국 업체의 공인된 약들인데..
경쟁관계라는 건 좀..ㅋㅋ
>요청합니다.
>
>아래의 글 중 (생쇼) (이런) 아이디로 쓴 글을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
>이런 류의 글은 주로 경쟁관게에 있는 사람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때 사용하는 비열한 방법입니다.
>
>정보를 얻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대다모가 오히려 탈모환자들을 어렵게 만드는 역기능의 산실이 되지 않도록
>위에 요청한 글을 지워 주시기바랍니다.
>
>어떤 제품이 이런 글을 쓰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짐작이 갈것입니다.
>
>
> 무엇이 탈모를 개선해 줄 수 있을까?
>
>흔히 탈모치료제품을 고를려면,제품의 성분들을 분석.비교해보라고 말한다.
>그런데 실제로 탈모치료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가?
>답은 "하지 않고 있다."이다.
>이것을 비교해보면,어떤 제품을 써야하는가? 금방 정답이 나오는데 왜 하지 않을까?
>답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누군가 탈모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이런일을 해 주어야 한다.
>아래에는 여기에 대한 대답이 적혀있다.
>
>[탈모가 일어나는 단계]
>
>1.남녀 모두에게서 성을 관여하는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이 생성되고,혈관을 통해 이동한다.
>2.두피와 모낭에 도착하면,
> 두피와 피지선에서 (타입1)형의 5 알파 효소가 탈모를 일으키는 DHT 로 바꾸어 준다.
> 모낭의 외벽에서 (타입2)형의 5 알파 효소가 탈모를 일으키는 DHT 로 바꾸어 준다.
>
>3.DHT 가 모낭 속의 "안드로젠 수용체"와 결합한 후 탈모과정을 시작한다.
> *안드로젠 수용체-탈모유전을 가진 사람의 모낭 속에 많다.
>
>4.모낭은 점점 수축되고 피지선은 점점 커져서 머리카락은 점점 가늘고 작아지며,
> 기름기는 점점 많아져 뾰루지 또는 염증을 만든다.
> 가늘고 작아진 머리는 솜털로 변하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되어 머리가 들여다 보인다.
>
>
>[탈모를 개선해주고 머리를 다시 자라게 해주는 성분 들]
>
>1.(타입1) 5 알파 효소(5 Alpha Reductase)를 억제하여 탈모를 일으키는 DHT로 전환되지 못하게 한다.
> Fatty Asids(리바이보젠),Avodart(두타스테라이드)
>
>2.(타입2) 5 알파 효소(5 Alpha Reductase)를 억제하여 탈모를 일으키는 DHT로 전환되지 못하게 한다.
> Fatty Asids(리바이보젠),Finasteride(프러페시아),Avodart(두타스테라이드)
>
>3.DHT의 진입을 막아서 DHT 와 안드로젠 수용체가 결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탈모를 시작하지 못하게 한다.
> Beta Sitosterol (리바이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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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위의 성분들이 작용하기 시작하면 휴지기에 머물고 있던 수축되고 손상 받은 모낭 들은
> 다시 성장기로 되돌아 가고 솜털로 변했던 가늘고 작은 머리카락 들은 다시 굵고 건강한 모발로 자라기 시작한다.
> 이 기간 동안 부풀려졌던 피지선도 제자리로 되돌아 가고 기름기의 과다분출 문제도 회복국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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