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병상련님.
>흠..오늘 미용실에 갔었거든요
>그런대 미용실 아줌마께서 다른쪽은 머리숱이 많은데 정 가운데 가르마 타는쪽 전두엽쪽이 다른쪽보다 머리숱이 적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원래 적었는지 아니면 빠졌는지는 모르겠어요. 머리에 관심이 없었어요..
>
>나이는 아직 20살이구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겟어요
>제 피부가 지성이라서 기름끼도 많구요.그래서 옛날에 소식하고 기름진 음식 않먹고 하니깐 몸에 기름기가 적어지긴 햇는데요. 다시 식습관이 과식으로 바뀌면서 지금은 몸에 기름끼가 엄청많아졌고 몸무게도 87kg입니다.1년만에 20kg이 찐 셈이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약으로는 부작용도 있고 제가 신장쪽이 않좋거든요 그래서 약으로는 하기 싫어요.
>
>이런저런 사정으로 내년에 수능을 보게 됐거든요. 공부도 해야되겠고 머리도 이제부터 관리도 해야겟어요. 그리고 학원을 내년 3월달에 드가거든요 드갈때까지 머리관리에만 신경 쓸 생각입니다.
>우선 걷는 걸로 다이어트 할 생각이구요. 물구나무서기, 선식,반신욕 등등 해볼 생각이예요. 헤어가드긴가 그것도 해볼 생각이였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방향을 정해주세요!!!
>
저도 신장이 좋지 않아서,
하루에 산수유 원액에 생수 1.5L 먹고 있네요!
산수유가 한방에서는 신장의 원기를 좋게 한다고 해서...
더 추가 하면 두피 마사지 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공부하다고 멍해질때 한번식 해주면 머리 기혈을 자극해 상쾌해 집니다.!
그리고 12시 이전에 자고 , 아침에 공부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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