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3년 전부터 탈모가 진행 되어온 27살의 직장인 입니다..
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아버지쪽으로는 대머리가 없고., 어머니쪽으로 대머리가 몇분 계십니다..
24살 머리 빠지기 시작 할때 까지는 미장원가면 숱이 너무 많아서 미장원 아주머리가 짜증을 낼 정도 였습니다..
그런 머리가 잦은 염색과 파마로 상하기 시작 하더니 급기야는 하루에 200개 이상 머리가 빠지기 시작 하더군요..
처음에는 별거 아니라고 지니쳤지만 26살 때 취직걱정 여친걱정 등등 으로 스트레스와 함께 본격적으로 머리가 빠지더라구여.
나중에 심각성을 깨달은 것은 정수리 부분이 거울에 비치면 보이기 시작하고 앞머리가 약1CM M자로 들어가는것을 보고
심각성을 느껴습니다..
그리곤 인터넷을 이리저리 찾아보면서 어떻게 할까 고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1월 부터 여러 가지 해 보았는데요.. 제 노하우 간단하게 만 쓸까 해서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먼저 주위에 스트레스 쌓일 일은 먼저 과감하게 전부 처분 했습니다..
먼저 한일이 제가 부끄러워서 이야기 하지 않은 치질 수술 과감하게 시행 했습니다..
치질 가지신분은 아시져.. 그 말 못한 스트레스 ㅡㅜ 그리고 나서 약간의 주식을 전부 처분하고 주위의 안 좋았던 사람들과
전부 다시 교류하는등 나름대로 스트레스 받을 것들을 차단 했습니다..
그리고 식사 쪽 에서는 저희 집은 얼래 검은콩과 현미 잡곡을 먹는 집이라서 밥쪽은 별루 신경 안 썼습니다..
4-8월 에는 저는 꼭 토마토(2)개 불가리스(1)개 <---이거 2개는 꼭 챙겨먹었고요. 토마토는 피를 맑게 해주고 피의 흐름을 원할하게 해준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꼭 챙겨먹었고여 불가리스는 첨에는 효과 없는데 변보는데 무지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라인 여름에 탔고요.. 이게 효과가 있었냐? 그렇지 않습니다. 효가 없었습니다.. 머리 빠지는것은 효과가 없었지만
몸을 머리 빠지지 않던 그 시절로 돌린다는것에 의미가 있다고 입고 계속 시행 했습니다.
그리고 9월 부터는 한약(어머니가 탈모에 도움된다고 한약방에서 사온것)+러닝(하루에1시간)에 주력 했습니다.
그리고 샴푸질및 식초로 머리 행구기를 꾸준하게 해줘습니다..식사는 언제나 꾸준하게 해줘구요..술은 가급적 피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루에 한갑 피던 담배를 반갑으로 줄였습니다(담배는ㅜㅜ 못 끊게 더군요)
그리고 식사 할때 가급적 고기류는 피했구요. 가급적 콩.달걀희자.다시마(어머니에게 졸라서 꼭 식탁에 올라오도록 유도)
등 이곳에서 좋다고 하는것은 전부 식탁에 올라 오도록 부탁 드렸습니다.아 그리고 이건 저두 잘은 모르겠는데..저희집이 얼래는 약수를 먹었는데 2005년 여름부터 뽕나무 물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이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렇게 중 같이 생활한지 약 1년 정도 지나니가 전에는 머리감을때만 100개 이상 빠지던 머리가 이제는 많으면 10개정도 빠지 더라구요..
요약하면
1.주위에 산재해 있는 스트레스를 없애자.
2.음식도 신경쓰면 스트레스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자(어머니와 같이 사시는분은 어머니께 식탁에 자연스럽게 식탁에 올라오도록 부탁해보자.그리고 식사는 거르지 말자)
3.운동은 꼭 해주자 (머리가 미치도록 간지러울때 한바탕 땀을 흘리면 머리가 안 간지러운걸루 보아 분명 운동은 탈모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4.저의 소견이지만 체질개선의 시작은 변을 잘 보는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변을 잘 볼수 있는 나만의 노하우를 찾자)
5.샴프가 뭐가 좋다 저는 이런것은 모릅니다. 단 하나 어떤 샴프를 하던 식초린스<---이거 한번 해보자(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렇게 1년정도 한 결과 머리 빠지는것이 대충 멈춘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얼래 침대를 썼었는데... 침대 과감하게 이번에 버렸습니다..
어디에서 침대에 진드기 먼지 세균이 많다는 말을 듣고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그리고 요즘 방청소 일주일에 2-3일에 한번은 꼭 해줍니다. 주위 청결도 어떻게 보면 탈모과 관계가 있었거 같아서요 ...
가능성 있는 일들은 전부 해보는것 이게 많이 중요하거 같습니다...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득모 하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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