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스프한지 한달좀 넘은거 같네요
>>
>>물론 미녹이랑,프카도 같이 하구있구요.(3년정도 먹고바른것 같네요)
>>
>>저는 M자형인데 미녹아무리 많이바르고 프카먹어도 천천히 유지되면서 뒤로 조금씩 밀리는 느낌이였는데
>>
>>뒤로 조금씩 후퇴되면서 점점 얇아졌던 머리카락이 지금은 털들이 제법 굵고 길게 변했습니다
>>
>>그리고 녹차를(가루녹차 진한것)먹기 시작하고 00 샴푸도 같이 하고있는데
>>
>>솔직히 녹차나 샴푸는 아닌거 같고 스프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M자중 한쪽은 많이 자란게 티가나는데 아직 다른한쪽은 아직은 별차이가 없는 상태이구요.
>>
>>약간 뻘겋던 두피도(이마선부터 정수리부분) 조금 하얗게 변했구요.
>>
>>순간적인 제느낌상의 변화일수 있으니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확답드리기는 어렵습니다.
>>
>>좀더 경과후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인터넷에서 검색해봤는데,
>
>저도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네요.
>
>주의해야 될 사항에
>약과 같이 먹지 말라던가.
>건강식품이나 비타민제 등은 다 끊으라던가.
>어떤 곳에서는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을 먹는 사람은 1~2개월을 목표로 서서히 약을 끊으라고 구체적인 문장까지......
>(프페가 스테로이드 맞죠?)
>
>한마디로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들 전부 그만 두고 현미차랑 이것만 먹으라는 것 같은데, 조금 두렵네요.
>항암제도 끊으라고 되어 있던데, 항암치료 받으시는 분들 진짜로 그 약을 끊고 드시는건지;; (효과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목숨과 직결된 일이라 상당한 용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
>좀 더 알아보고 결정해야겠네요. 경과 자주 올려주시고요. 약같은건 어떻게 하시는지도 같이......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저도 양약을 복용하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말에 아예끊고 먹어볼까 생각했는데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그나마 지금까지 버텨오던 털들이 한번에 빠져버리는건 아닌지..
양약을 복용하지 말라는것은(제생각에) 중증환자들을 위한 말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증환자들 복용후기중에 양약은 끊고 이스프만 먹고 암이 낳으셨다는 분들도 거짓말같지만 계십니다
머 저는 머리때문에 먹는것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아무튼 저는 프카,미녹 겸하고 있습니다
상태가 꾸준히 좋아지면 분명 효과가 있는 것이기때문에 그때가서는 약은 끊던지 줄여보던지 할려구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스프를 먹으면서 나타나는 명현현상이(졸음,얼굴에 뾰루지가 무지하게 났었구요.방구^^;;등)
저한테도 똑같이 났었구요.효과가 있으니 저도 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 반년~일년정도 꾸준히 먹어볼려구 합니다.
중간중간 경과보고 올리겠습니다.~~ 모두 빽빽한 잔디머리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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