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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요

  • 20년 전

  • 2,466
0
>
> 선천적인 건가요?
>
>
>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면 원인이 뭔가요?
>
>
> 성관계를 자주한다던가,,기름진음식을 많이 먹는다던가..
>
> 술을 많이 먹는다던가..라는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
>
>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
탈모의원인은 너무도 많습니다 ..
선천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
1>충분한 수면 ..
2> 흡연과 음주
3>잘못된 식생활
4> 스트레스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
하지만 뭐가 문제 인지를 모르죠 .. 바로 신장이 악화되는 현상입니다 .
사람마다 신장의 차이는 있습니다 .. 신장이 튼튼한 사람과 .. 약한사람
신장이 튼튼하면 신체가 튼튼하고 건강하겠지만 .
신장이 약하다는 말은 허약한체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
님이 질문 하신 술을 많이 먹는다 .. 담배를 많이 핀다.. 성관계를 자주 한다 .. 그런것도
신장의 무리를 줄수 있습니다 ..
신장은 약하면 모발이 가늘고.. 신장이 튼튼한사람은 모발이 두껍습니다 .
신장이 악화되면 치료 할수 있는 약도 없습니다 ..
서구화된 식생활을 오랫동안 하면 신장이 약화되고 .. 기름진 음식을 드셔도. 신장이 나빠집니다 .
과음이나 흡연도 마찬가지로 신장이 무리를 줍니다 .
아무리 어렸을때.. 신장이 튼튼하다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 약화되어..
60 % 이상은 탈모 증상을 보입니다 ..
그래서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도 빠지고.. 가늘어 지는 것이지요 ..
건강한 신체는 신장도 튼튼합니다 ..

님이 말씀 하신 술 문제 입니다 ..
술은 적당히 드시면 보약이라 하지요 하지만 과음을 하게 되면 .. 신장에 무리를 주지요 ..
몸이 피곤하고 눈이 침침하시면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
무리하게 움직이게 되면 .. 신장에 무리를 줄수 있게 되므로 ..
탈모엔 충분환 수면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

흡연 문제는
흡연을 하게되면 .. 혈관을 수축 시키고 혈액순환을 방해 하므로 되도록이면 금연 하시는게
모발에 좋습니다 .
흡연을 많이 하면 신장에도 당연히 안좋고 제2의 피해를 입습니다 .. 바로 신체의 건강의근본 원인
혈액순환을 방해 하는 것입니다 .. 몸이 근방 지치고 피곤이 빨리 옵니다 .
그상태로 .. 과중한 업무와 회사끝나고 술약속 또는 게임 또는 연예^^; 몸이 피곤할때로 ..피곤에 쩌들러
활동을 하지요 .. 신장에 많이 안좋습니다 ..

성관계 을 많이 하면
몸의 기가 빠진다고 한의학에서는 그럽니다 .
한의학에서 <기>란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 이말이기도 합 니다 ..
성관계를 자주 하게되면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몸에 무리가 가지요 .. 자위나 성관계
그상태로 활동을 하지요 .. 몸이 피곤하면 휴식을 취해야 하는 시점에서 ..
잦은 성관계로.. 몸은 피곤에 지쳐 있는 가운데 .. 활동을 하게돼면 ..
신장에 무리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자위나 성관계는 탈모을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

스트레스 또한
혈관을 수축 시킵니다 피곤이 빨리 오고 몸이 서서히 지쳐 가지요 ..
그상태로 매일 똑같은 패턴을 유지 하게되면 신장이 나빠지지요 ..
또한 모발도 가늘어 질뿐더러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 자신이 신장이 엄청 튼튼하다 그럼 흡연 과음 성관계 맘놓고 하십시요 ..
하지만 선천적으로 신장이 약하다 하시면 이런것들은 적당히 몸 상태 봐 가면서 하세요 ..

신장을 튼튼히 지키시려면 ..
꾸준한 운동과 영양섭취 ( 모발에 좋은 식품들 다 신장에 좋은 식품입니다 .) 충분환 수면
만 잘하시면 절대 어린나이에 탈모 걱정 없을 겁니다 ..
40 대 넘어서면 서서히 탈모 현상들 거의다 나이때문에 신장에 서서히 안좋아져서 .. 생기는 질병입니다 .
아니 질별이라기보다 .. 현상 입니다 ..

운동은 만병 통치약이라고 합니다 ..
신체를 튼튼히하고 신장을 튼튼히 하고 마음을 튼튼히합니다 ..
그렇다고 무리하게 하면 역효과 납니다 .. 몸이 피곤하지 않을 정도로 하세요 ..

또한 비타민제나 피로 회복제 도 꾸준히 드셔셔.. 신장을 지키는 습관..^^;

또하나 제가 글을 쓰면 꼭 이런 사람들 있습니다 ..
담배 엄청 피워대는 친구놈은 머리숱 엄청 많터라?
신장이 튼튼한 사람이거나 흡연의 피해을 덜받는 사람입니다 .


현대의학에서는 과학적으로 입증 된 사실만을 말합니다 .
dht 호르몬 변질로 탈로을 부축긴다 라고 보구 있습니다 .

5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역사속에서는 동의보감에서는 탈모는 신장이 않좋아 생기는 질병이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

요즘같은 환경오염. 스트레스 .흡연 . 읍주 . 과도한 업무.. 나이가 들면 가늘어 지고 빠지는 현상도 ..
몸이 지쳐 가는 현상입니다 몸이 지쳐 있으면 신장에 무리를 주기때문에 ..
나이가 들어 서 남성 50프로 이상은 탈모로 진행 되는 것이지요 .
제가 매번을 을 씁니다 ..
탈모에 좋은 습관이라고 ..

금연 . 꾸준환 운동. 충분한수면. 만 잘해도 탈모는 막을수 있고 .. 몸은 항상 상쾌하게
무리하지말고. 규칙적인 생활 .
엠자로 가는 탈모도 막을수 있습니다 자기전에는 항상 스트레칭 일어나서 할상 스트레칭 ..하시고요..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 분해에 가장 좋타는 식초 꾸준히 복용 하시고 ..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이기 위해선 신장을 튼튼히 하세요
그럼 가늘고 엠자탈모 ..전체적으로진행되는 탈모 진행 막을수있습니다 .
요가 도 좋은데 스트레칭이 간단하고 괞찮습니다
신장에 무리안가게 하시려면 .
지쳐 있는 몸을 되찾는 것뿐인데.. 음식. 운동 . 휴식 뿐입니다
그럼 신장도 서서히 좋아 지고 두피도 좋아지고 모발도 좋아 집니다
.
또같은 패턴에 미녹실 바른다고 모발이 안자랍니다 .
또한 시중에 나와있는 발모제 두피영양제 아무리 발라도 .. 식생활을 올바르게 하지 않고 신장에 무리를
주면 솜털은 올라 와도 .. 그솜털이 길게 않자랍니다 . 효과10%로도 못치칩니다 ..
신체가 건강해야지만.. 두피모발도 건강 합니다 .. 두피의 신진대사를 높히고.. 발모제나 .
미녹시딜 을 쓰세요 ..~그럼 효과 80% 이상 일꺼라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궁금 한점또 있으면 질문 해주세요 ..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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