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코민을 한 4통? 쓰다가 이번에
리바이보젠으로 바꾸었습니다.
트리코민을 쓸때는 머리가 푸석거리고 흠 더 뻣뻣하다고 할까? 그랬었는데
리바이보젠은 트리코민보다는 들 푸석거리고 들 뻣뻣한거 같네요 살짝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청량감이 트리코민보다는 뛰어나고요
우선 제가 트리코민에서 리바이보젠으로 바꾼 이유는 간혹 앞이마 라인이 간지럽고 빨갛게 땀디 같은? 것이 나면서 왠지 샴푸가 안맞는거 같아서 바꿔보았습니다.
흠 근데 아직 리바이보젠 사용한지 5일 밖에 안돼서;; 이 간지러운것이 사라질지는 의문이네요.
아 그리고 저는 하루에 샴푸를 두번합니다 아침 저녁
그런데 아침에는 40~50개 빠지는것이
저녁에는 10~20 훨씬 적은량이 빠지더군요
왜 저녁에 더 조금 빠질까요? ㅎ 그리고 저녁에 머리감고 자면 아침에 꼭 간지럽더군요;; (트리코민, 리바이보젠 둘다 동일)
프페는 올해 3월초부터 먹고있는데 확실히 가끔 정수리가 횡하다고 느낄때가 있지만 저렇게 빠지면서도 현상유지는 되고있는게 신기하네요
두서 없는 글이었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