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첨 글을 남기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되고자 글을 남깁니다...
1.모앤모아
한 번쯤은 써봤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첫 느낌은 샤~하게 션한느낌이 드는데...
2번 3번 ...10번...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머리에 만성이 되죠...
에어 거시기랑 써봤었는데...
첫느낌이 끝까지는 못가네요...
효과는 별로임...
2.엘라스틴모근케어
샴푸와 린스 구입했는데요...
제가 지성이어선진 몰라도...
머리기름 장난아니게 떡집니다...
숱만은 동생에게 넘김...
3.르네휘테르 토뉘시아
3만5천원에 150미리...
솔직히 사용기보고 혹해서 구입해봤습니다...
결과는 90%만족...
머리기름 쫙 빠지는 느낌이 들고...
샴푸치고는 쉐딩현상이 약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꺼운 모발은 빠지지않았던것같구요...
얇은머리카락만 쫙 빠지더군요...
5일정도 빠지다가 이젠 빠지지 않습니다...
정말 괜찮았지만 너무비싸다는...
그렇지만 한 번 써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4.르네휘테르 포티샤
이 샴푸는 토뉘시아사니까 샘플로 50미리 줬는데요...
느낌은 토뉘시아보다 좀 뻑뻑합니다...
그치만 상당히 괜찮았던 제품...
제가 머릿결에 힘이 없기때문에...
빠빳한 머리칼을 만들어 준 요 제품은 95퍼센트정도 만족...
5.헤드앤숄더
쓰면 쓸 수록 질리는 느낌이랄까요?
걍 그랬습니다...
6.헤드앤숄더 멘솔
굉장히 시원했던 샴푸...
샘플이라도 한 번 써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백화점 샴푸코너가서 언니들한테 달래면 줍니다...)
7.아베다
샴푸이름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요...
애인이 쓰던거 함 써봤습니다...
느낌은...저랑은 안 맞네요...
션한 느낌두 없었구 엘라스틴처럼 기름이 많이 졌다고나 할까요?...
이건 숱 많은 사람들을 위한 샴푸인 듯...
그 외에 댕기머리,닥터모 등등 몇가지 제품이 더 있으나...
걍 그랬습니다...
내일은...
오리진스헤드민트...
아래보시면 사용기가 있는데요...
요놈 꼭 써보라네요...여친이...
네이버지식에서 많은 내용이 없어서 반신반의하지만...
여친의 강력한 추천으로 구입예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정수리부분 앞머리부분 여기에 열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떡지는 스타일이기때문에 많은 샴푸를 써봤지만...
만족스러운 샴푸는 한 두개 정도...
돈만 많다면 토뉘사아나 포티샤 계속쓰고싶지만...
머리청결을 위한 것이기때문에 비용이 저렴한 천연샴푸로 옮겨보렵니다...
오리진스헤드민트는 사용후에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주절주절 말많은 명랑한머리였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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