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와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 이유로 여러 가지 샴푸를 써보았지만...
최근에 사이트에서 오르내리는 트리코민도 써봣지만....
여전히 돈낭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저는 기존에 써왔던 니조랄로 되돌아 갔습니다.
니조랄이 약용샴푸이고 성분이 독하여 피부가 특히 민감하신 분에게 쥐약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그래도 저에겐 니조랄보다 나은 것은 못만난듯
합니다.
니졸랄로 샴푸하고 선풍기바람에 말려주면 생각보다 힘없는 머리가 힘좀
받아서 괜찮은거 같고, 지루성피부염이나 세균번식도 일정시간 막아주는
것도 같고...서서히 끼는 기름끼는 저녁시간에 운동을 간단히 하면서 땀좀
내고 샤워하면서 아침사용양의 반정도만 사용하던가 그냥 맨물로 머리 헹궈
주면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저의 경우 매일 아침 사용하는데... 이것도 내성이 생겨서 인지 피부트러블이
초기 사용때 만큼 생기지도 않더군여...
다만, 가격이 100ml한통에 1만원을 상회한다는게 걸리지만, 내과나 피부과
진료후 처방전 끊어서 1회에 2통정도 사면 7000원 정도 밖에 하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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