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스카가 탈모를 억제하면서 발모제로 특효하다면 비아그라의 예로 보듯이 가격이 부르는게 금값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약사들은 약효가 입증되거나 말거나 신약,임상실험 운운하면서 발모에 대해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1회성 장사를 하고 있읍니다.
저도 탈모로 대머리가 된 이후 신약발모제가 출시될때마다 관심을 가져봤지만 10년동안 한번도 2년이상 살아남은 발모제를 못보았읍니다.약을 팔아서 수익이 날때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된지만 발모에는 효과가 없다,아니면 프로스카처럼 남성호르몬이 억제되어 다른부작용이 있다는식의 꼬리를 내리곤 합니다.
제가 태평약 제약의 신약에 대한 임상보고서를 봤는데 "탈모가 억제되고 상당수의 실험집단에서 발모가 6개월 만에 진행됐다"고 했읍니다, 이 제약사는 이정도의 결론을 가지고 미국 FDA에 특허신청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읍니다, 히지만 저는 발모가 진행중이라면 임상실험당시 자란 모발의 길이는 얼마고 또 제약사가 그제품을 홍보하기전에 그 발모된 실험자의 사후모습은 공개하지 않는지(혹, 제생각인데 일정한 기간 그제품을 목표량까지 판매할 시간을 벌고 꼬리를 내리려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사항에 동의나 반대의 생각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3-5년전에 이런일도 있었죠, 손송남 다시마 액기스 하면서 뭐 자기가 발명한 제품이라며 수년간 이러한 홍보로 40억을 벌고 나서는 검찰의 사기극이라는 수사발표와 함께 소비자(대머리)를 울리고 자취를 감췄었죠.
아마도 발모가 되는 신약이라면 세계적으로 이름난 갑부를 만들어주며 제품가격도 무척 비쌀겁니다.
저는 발모가 되고 있지만 신약도 아니고 약품처럼 단시간에 효과보는것도 아니고 수년걸려서 발모가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는정도인데, 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신약수준의 발모가 될날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전국의 대머리 환자들이여
제약사들의 타겟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생활하고, 건강을 지키는 기초에 충실(기초는 신장의 기능을 건강하게 하는것)하게 생활하다 보면 모르는 사이에 희망이 생길겁니다, 요즈음 의사나 언론들은 소금먹으면 해롭다,단음식먹으면 비만 어쩌고 저쩌고 하지요, 아닙니다 소금에는 불순물이 있기는 하지만 섭취를 게을리 하면 부작용이 더 큽니다, 우리몸속에서 염분은 신장의 기능에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필요량의 염분 섭취를 무시하는것은 매일 술을 먹어서 신장기능을 떨어뜨리는 것과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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