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hair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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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료업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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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라고 호칭받을만한 사람도 못되지만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므로 그래도 그쪽한테 예의를 갖춰서라기기보다는 이글을 읽을 다른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는 뜻에서 존칭을 씀을 고맙게 생각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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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렇게 사시는지요? 2077번밖에 쓴글이 없는데 무슨말씀하냐고? 커뮤니티에 참여하실만한 자질이 의심된다고? 앞으로 조심하라고?이런 개가 하품할소릴 하고 있나? 정신병자 아니예요? 성질같아서는 확 그냥...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론 창피하면 본인한테 개인적으로 사과할일이지 그러면 그냥 넘어갈려 했는데 이제는 점잖게 용서할일이 아니군요. 뭐가 구린게 있어요? 당신말대로라면 이곳 커뮤니티는 거짓말장이들만이 참석할 자격이 있는건가요? 내가 반박하자 삭제해놓고 무슨말씀하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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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내가 추측한대로 님(?)은 아주많이 성격장애가 있읍니다. 어린애도 아닌데 거짓말에 오리발을 쯪즞.. 오리발내민다고 덮어집니까? 거기에다 덮어 씌우기는..님(?)이 알고있는 지식과 이론을 생각해서 혹시 원하면 직원으로 채용해줄까도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큰일날뻔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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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알고있는 이론도 생산적이 아닌 껍데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마음과 머리가 깨끗해야 지식을 올바르게 담아 도움을 주는 산지식이 되는 것이지요. 살아가는데에 무언가 불만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나마 낙이라곤 이곳에 님의 얄팍한 지식을 표현하고 나름대로 자기위안을 삼는가본데 생활방식을 바꾸시기를 충고합니다. 건전한비판을하는것과 삶 자체가 부정적인것은 틀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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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하고 변명할시간에 좀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것에 시간을 투자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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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던 다시한번 기회를 드릴테니 님(?)의 잘못을 정말로 솔직히 시인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하십시요. 얼굴을 모른다고 숨어서 거짓말을 해서야 되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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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죽 딱하고 답답했으면 보세요님이 글을 올렸겠어요? 큰일도 아닌일을가지고 크게 벌리지 마세요. 이번기회에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지않으면 혼날줄알아요..명심하세요..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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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송합니다. 영문도 모르고 이글을 읽으신분들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알지만 원료업자라는 님(?)이 거짓말을하고 거기다가 오리발을 내밀면서 도리어 덮어 씌울려고 해서 부득이 이렇게 필요없는글을 올리게 되었읍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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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원료업자님의 글은 공감하는 부분이 상당이 많이 있었는데 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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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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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정이나 이익으로 본 사이트의 정보공유를 차단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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