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탈모된지 1년반좀 넘었는데요..운이 좋았던건지..유질 잘한건지..
그렇게 심한편이 아닙니다.
한창빠질때는 항상 앞으로 내린머리..바보 호섭이 머리 스타일이였죠.
근데 이거도 존나 짜증납니다. 바람불면 완전 끝장이거든요...
근데 이번학기 부터 머리 상태가 좀 괜찮아진듯 해서...
머릴 잴 쳐발라서 바짝 세우고 댕겼습니다. 원빈 머리 처럼...
이렇니깐 훨낫더군요...인상도 좋아지고...
젊어졌단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
근데 요새 좀 머리 상태가 안좋습니다...게절탓인지..
엣날엔 아침에 한번 젤로 미장질 해주면 저녁까지 빳빳히 서잇엇는데..
요즘은 오후만 되면 지맘대로 양가르마를 타는듯 벼가 고개를 숙이듯
수그러 들면서 추욱 쳐집니다..
제 생각엔 정수리와 앞부분 숱이 좀 없어지면서 지탱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좀 속상합니다.
사실 요새 여자친구랑 좀 뜨겁게(?) 지내고 있는데 그게 결정적
요인이 아닌가 의구심도 드네요...
어쨋던..전 요새 프카 매일먹기와 콩복용(우유)로 게겨나가고 있습니다
여기 사이트오면 진짜 정보가 넘쳐나서 뭘 해봐야 할지 모르겠군요..
오늘 하나 얻어가는건...
1.녹차물 머리 감기는 가끔했었는데 솔직히 효과를 몰르겟습니다..
현미녹차를 썼었는데...100퍼센트 녹차로 바꿔바야겠군요..
2. 그리고 비타민 e가 괜찮은듯 싶은데 그거 한통 사야겠군요..
3. 제 경험상...콩이 탈모 억제를 해준다고 말하고 싶진 않지만요..
머리카락 굵게 해주는데는 거의 직빵입니다.
그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