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밥에 넣어 먹는 콩 1/3 정도라구 해야되나?
검정콩에는 콩자반이나 밥에 넣어 먹는 흑태라는것과...
약콩으로 씌이는 '서목태''서리태' 둘중 뭐가 올바른 표긴지는 모르겠구..
그렇게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쌀가게나 콩가게 보다...
재래시장에 딸린 건강보조식품점이나 한약재료상에 가시는편이..
먹기 좋게두 해줄뿐만아니라...확실한걸 사실수 있을거라 보구요..
약콩은 감식초에 일주일 담궈서 물로 씻어서 말려서 씹어 먹거나..
백세주에 하루 담궜다가 꺼내서 씻지 않고 말려서 아작아작 씹어 먹는
방법등이 있네여....
뭐 그렇게 하는 이유는 씹어먹기 좋게 한다는 애기도 있고..
콩에 있는 독소를 제거 해서 먹으려는 거라는 말도 있네여..
또 갈아서 우유나 물에 타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건강식품점이나 한약재상에 가면...
다 해줍니다...
그리고 약콩 말고도 그냥 검정콩 뿐만이아니라...
누런콩 역시 지속적으로 먹을땐 발모에 도움은 된다는군여..
답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여..
언능 완치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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