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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카페인과 탈모에 관한 글이에요

  • 11년 전

  • 25,635
8
제가 탈모관련 정보 찾다가 보게 된 정보입니다. 원래 토닉으로 알페신을 쓰고있어서 대충 알고있던
정보였는데 이렇게 실험결과가 있다고 하니 좀 믿음이 더 가네요
알페신 수입업체와 전혀관련 없는사람입니다 ㅋㅋ 혹시나 알페신 사실거면 독일 아마존에서 직구하세요
한국에서 2만원넘는거 독일에서 9천원입니다 --..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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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이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탈모의 적으로 분류되는 것이 당류,과다지방,카페인이라고 하는데요
카페인 함유된 식품 즉 콜라, 초코릿 등이 당이 있기 때문에 카페인이 안좋다고 하는 걸까요?

아니면 카페인 자체로서 안좋다는 의미일까요?




그러나 임상학적으로 증명된 최근의 사실은 카페인 자체가 모발의 모근에 성장촉진 작용을

한다네요 ^^

테스토스테론을 억제하는 카페인의 임상효력


테스토스테론에 의해 약해진 피부모델에 카페인추출물을 발랐더니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카페인은 피부의 자연적인 보호기능을 재생시킵니다.

“피부를 통한 습기 상실”은 호르몬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정상적 수치로 돌아왔습니다. 테스토스테론의 해로운 영향은 완전히 제거되었습니다.


카페인은 세포의 재생능력을 강화합니다.

카페인을 발라주면 그래픽이 보여주듯이 세포분열은 확실히 활성화됩니다.

결론>
카페인은 테스토스테론이 끼치는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보호합니다. 규칙적으로 발라주면, 피부의 자연적인 보호기능은 제 기능을 유지하게 되고 각피세포의 재생력이 강화됩니다.

Wirksamkeit von Coffein-Komplex bei androgenetischer Alopezie
남성호르몬으로 인한 탈모의 경우 카페인-복합물질의 임상효력


예나대학(Friedrich-Schiller-Universitaet Jena)의
피부 및 피부 알레르기과에서 실시한 피부조직 배양 모델의 시험결과
- 피셔 박사(Dr.T.W.Fischer)와 엘스터 박사(Prof.Dr.P.Elsner) -


▶ 머리카락 조직배양모델의 구조와 실제모낭

유전적인 호르몬(안드로겐)에 의한 남성의 탈모는 그 해결책이 만족스럽지 않았던 오랜 숙제였습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화장품이나 의학제품들은 그 임상과 부작용에서 매우 상이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르몬에 의한 탈모의 유전성 자체는 저지될 수 없기 때문에, 임상 효력이 있는 물질이라면 바로 모근에 미치는 유전적 작용력을 억제 해야 합니다. 남성호르몬에 의한 탈모를 치료하는 것은, 치료제의 안전과 부작용에도 주의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장기적 연구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치료물질이 부작용이 없고, 호르몬의 역기능에서 자유로운 임상효력을 가져야만 미래가 보장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테스토스테론이 유전성 탈모진행에 본질적 요소의 하나이기 때문에, 머리카락 조직배양 모델(HOKM)을 통해 머리카락에 미치는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시험하였습니다.

시험을 위해 사람의 머리카락을 뽑아 시험실에서 6-10일 동안 배양을 하였습니다. 시험을 위한 머리카락과 뿌리(모근)는 유전성 탈모가 시작되는 젊은 남성들을 택하여 채취하였는데, 이것은 실험실의 배양을 실제 환자의 상황과 가능한 유사하게 만들어 그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려는 의도였습니다.

시험 피부조직에서 약 20-30개의 모낭이 추출되었고, 전체 시험에는 약 600개의 모낭이 소모 되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카페인이 모발에 영향을 미칠려면 커피40잔을 마셔야 된다는 데

이건 어리석을 일이고 원래 비타민c도 피부에 좋은데 직접 바르면 좋다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모발이나 두피에 뿌리는 토닉이나 삼퓨가 대안이 될꺼에요.

카페인의 영향력

남성호르몬으로 인한 탈모를 방지하는 새로운 작용원리를 찾는 과정에서, 피부 속 테스토스테론의 부정적인 영향을 저지하는 카페인 효능의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혈액순환 촉진 이외에도 아직 발견되지 않은 카페인의 특성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유전성 호르몬 분비에서 생기는 탈모증을 가진 남성들의 모낭에 카페인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조사하였습니다.


왼쪽 도표에 의하면, 카페인이 투여된 경우 머리카락뿌리(모근)에서 성장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데, 개별 시험군에서 46%의 플러스 성장이 이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시험 모델에서는 카페인에 의한 혈액순환 촉진 기능은 배제되어 있습니다. 머리카락조직 배양모델은 실제 피부조직과 달리 단지 머리카락뿌리의 물질 교환에 미치는 직접적인 카페인의 영향만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카페인이 머리카락뿌리(모근)의 생명력을 집중적으로 촉진한다는 것인데 <머리카락조직 배양모델>에서 모낭의 전체 배양기간 동안 측정된 결과에 의하면 카페인이 투여된 경우는 머리카락의 생존기간이 약 37%나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카페인의 테스토스테론 영향 억제력

모근의 생장을 억제하는 테스토스테론의 부정적인 영향력과 카페인의 효능에 의한 성장촉진을 개별적인 시험을 통해 조사한 후에, 카페인과 테스토스테론이 함께 함유된 혼합모델을 통하여 카페인이 테스토스테론의 부정적 기능을 억제할 수 있는지를 조사하였습니다.

왼쪽 도표의 결과는 카페인이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한 머리카락성장의 저하를 방지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기준 이상으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조직 배양모델>을 통한 시험이 증명하는 것은, 카페인이 남성탈모의 경우 모낭을 파괴하는 테스토스테론의 영향력을 차단하고, 나아가 모근을 조화로운 정상상태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시험결과로 분명한 것은,
카페인 추출물은 잠재적 생장촉진 물질로서 남성호르몬에 의한 탈모의 장기적 치료를 위한 예방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험이 유전적인 남성의 호르몬에 의한 탈모를 모방한 조건에서 이루어졌고, 정상적인 상태와 비교했을 때, 모낭성장을 확실하게 촉진한다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Untersuchung zur Penetration von Coffein aus einer Shampoo-Formel
샴푸-화합물에서 카페인의 침투에 대한 임상시험


예나(Jena)대학에서 (머리카락조직 배양모델)을 통해 시험이 증명하는 것은, 유전적 탈모의 경우, 머리카락 성장의 촉진제로 카페인 추출물이 임상효력이 크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다음의 시험은 카페인이 침투되면 얼마 동안 남아서 임상효력을 유지 하는가에 대한 시험을 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카페인의 침투가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가? 란 질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가정은, 두피는 자체의 보호기능 때문에 외부로부터 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하며, 모낭도 그럴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샴푸 속의 작용물질도 그 영향력이 외부로만 제한되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측정방법을 통해 베를린 대학 샤리테(Charite)의과대학의 피부생리학
연구소에서는, 카페인 추출물이 피부와 접촉하면 단시간에 모낭으로 침투하여 약 24시간 동안 작용을 한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1차의 시험은 시험대상자에게 카페인 추출물이 함유된 샴푸를 바르고 2분 동안 두피
마사지를 한 다음 작용하게 하였습니다.

그 다음 물로 깨끗이 씻어내었습니다. 샴푸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위하여 그 전에 형광을 발산하는 표시물질을 첨가하였습니다.

시험대상자는 우선 2분 동안 카페인 추출물 샴푸를 사용하고 물로 씻어내었습니다.
혁신적인 레이저 스캔 현미경 검사에 의하면, 샴푸 속의 물질이 모낭 속으로 침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사진2).

모든 시험대상자의 모낭에서 형광물질이 보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형광물질은 천천히 감소하였으나 24시간 후에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세계에서 최초로 카페인 측정 존데(Coffein-Mess- Sonde)를 사용하여 카페인 추출물 함유 샴푸를 시험하였습니다. 먼저 특별 라크(Lack-유약)를 사용하여 두피를 통해 카페인이 모낭에 침투하는 것을 차단 하였습니다.
30분이 지난 다음에는 혈관 속에서 카페인 추출물이 검출되었고, 24시간 후에도 샴푸 속에 들어 있던 카페인이 확인 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험에서는 모낭을 차단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에 카페인 침투의 속도가 매우 빨라져 이미 5분 후에 검증이 되었습니다. (도표1).

두 종류의 시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카페인은 모낭으로의 침투가 매우 활발하며 이를 통해 머리카락뿌리(모근)까지 급속히 전달되어 효력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베를린(Berlin)대학과 예나(Jena)의 대학병원에서 이루어진 임상시험은, 카페인 추출물 샴푸가 조기 탈모를 예방하는 수단으로 효력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샴푸의 배합물질속 카페인 추출물이 두피와 모낭으로 침투하여 그곳에서 24시간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유럽 중 독일에서 카페인과 탈모의 연관성을 연구하여 제품화 시켰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rlaehdd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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