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무슨 약을 써야 머리가 날까요? 아시면 알려 주세요.
이겨내자!! wrote:
> 스펠라광고에 대한 논리적 반박은 너무 많아 올리기 힘들군요 다들아실꺼니깐^^
> 참고로 제 체험기를 올리겠습니다
> 부산에 서면,동래 두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효과가 있으니 와보라고 전화에 이멜에 혹시나 싶어 가봤습니다 말은 그럴뜻하게 하더군요 임상실험이98%성공이다엠비시 방송까지 보여주면서..두곳다 엄청 영세하더군요 그렇게 효과있는 약의 판매처라고는 믿기지 않게 그나마 서면이 좀더 큰거 같아 99만원주구 3개월치분을
> 시작했죠 결과적으론 대실패 였습니다 그토닉인가 뭔가 바르는 곳이 무슨3지창같이 5개막대기를 두피에 대고 눌러야 액체가 나오는데 그딴걸 두피에 눌러대니
> 약한모,강한모 무더기로 빠지더 군요 한마디로 탈모량이 더 늘었죠 그랬더니 그우두머리 년왈 약한모는 다 빠져야 된다구 그럼 이젠 나다구 그 가증스럼 표정으로"믿으세요 딱3개월뒤에 제가 말한대로 딱 되니깐"그러면서 확대현미경으로 당연히 없는 이마쪽을 맨날 대면서 큰일이라고 짖어대더군요 관리한답시고 무슨전자 털방망이로 두피를 갈겨대는데 그것또한 만만치 않게 빠집니다 그건 닫힌모공을 여는 거라나요??하하 참 그렇게 해서 모공이 열리고 머리가 난다면야 바늘로 뚫고 말지 누가 걱정이나 합답니까 아무튼 3개월 뒤엔 발뺌 시작이더군요!
> 그무식한 관리하는 년둘에 우두머리년까지 합세해서 우린 머리가 난다 안난다한적없다고 분명히 분명히 지년들이 짖어놓고도 내친구까지 들었었는데..기분더럽더군요 그나마 돈이 아까워서 동래점에 갔더니 거긴 더 가관이였습니다..첨온줄
> 알고 이정도면 2개월에 난다더군요 기왕시작한거 혹시나 싶어 6개월째했죠.....
> 효과는 없었습니다 갈때까지 가자싶어9개월까지 했습니다..그때 그놈년들의말지들은 난다 한적도 없고 니머리는 효과가 없는2%의 머리다고 오히려 내가 화내니까 덤벼들더 군요..정말 싸가지도 없고 염치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남의돈300에그많은 시간 그리고 내무지했던"희망"까지 무참히 짋밟혔고 머리에 대해서 노력할 의지도 잃었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이제와서 이사이트에 심심하면 글을올려??
> 혹시나 이딴 광고에 맘이 땡기시는 분이 있다면 절때절때 속지 마세요........
> 그리고 니놈들은 남의돈 희망까지 그렇게 땡쳐먹고 행복할꺼 같으니?? 고작가봐야 앞으로 1년안에 사라질껄..터무니 없는 가격에 실패자들만 수두룩 하니.....
> 이젠 나야말로 확언을 하건데 니놈년들 결코 무사하진 못할꺼다 소비자보호원에
> 서 나서기로 했으니...참고로 제 아는분들 가운데 검사가2분 계신데 화장품으로등록해 법의 허점이용해 쳐먹은 이딴것들 한테 한방먹이실 꺼라네요 그과장사진광고부터..지금까지 당하신 분들은 어쩔수 없지만 여러분들은 절때 당하지 마세요!!그리고 정당한 약으로 머리들 많이 나세요!!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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