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자 탈모로 고민하는 학생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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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 이제 22살인데 넘 가슴아픕니다. 중간 윗머리숱도 별로 없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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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 사이트를 알게되서 보름전부터 프로페시아 먹구있구여 콩이며 녹차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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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름돼서 아직 더 지켜봐야 겠지만 자꾸빠지니까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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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많이 없어 고민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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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어떻게 아셔서 보노겐이라는 샴푸를 사가지고 오셨어요. 머리에 뭔가 새로운걸 댄다는 생각에 아직 안쓰고 있는데 어머니 하고도 오늘 싸웠어여. 사주는데 왜 안쓰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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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파는거도 아니고 동네 미장원 아줌마한테서 샀다고 하니까 더 못쓰겠더라구여. 그 아줌마 말로는 자신도 쓴다고 이거 좋다고 해써 어머니께서 사신거 같던데.... 다른 시중에 나오는 샴푸라면 별생각없이 쓰겠지만 출처도 잘 모르는 제품을 쓸려니까 좀 꺼리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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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하나에 제가 너무 신경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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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겐이라는 샴푸에 대해 아시는분 게시면 답변좀 해주세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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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맥이라는 회사에서 나왔구여 다른 특징된 사항은 잘모르겠네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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