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처음인사드립니다..
최근 글 올라온 날짜가 7/7인것을 보아~ 상당히 원활한 게시판임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ㅡㅜ 하지만... 저 자신을 보고 있으니..
미래가 걱정이 되네요~
많은 님들의 솔직 담백한 진솔(?)한 이야기에 많이 감사드리고요~
저는
좀 스트레스로 인해서인지... 중학교때부터 햇빛이 비치면... 소갈머리(?)라고
하는 부분 있죠~ 거기가 조금 비췄었거든요~~ (글두 귀엽게 생겼는데 ㅡㅜ)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지금은 고등학교끝내고,... 직장생활 한답니다...
지금은 머리가 어케 됬을까요?..
상황은 비슷한데요~ 과연 제가 탈모일까요~
...
근데 부쩍 미용실을 가도~ 아는 동생을 만나도~
형 숫이 없다면서... 전 그냥 "어, 그래~~ ㅠ,ㅠ 라는 말 밖에는"
과연 자연의 섭리라 생각하고.. 머리가 빠지는 것을 그냥~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는것인가요~~~ 전 이제 20살인데~~ 일케 고백을 하니~~
속 깊으신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리라 생각하니...벌써 기분이 좋아지는거
있죠~~ ^__________^*
님들요즘 덥죠? 힘내시고요~ 좋은 하루 만드세요~
그리고요~ 어머니께 말씀드리려 하거든요?
글들 읽다보니 얻게된건데~
검정콩,하구 참깨(누런?)인가요~~@#$@
=> 두개를 갈아서? 시간날때마다 먹나요? 우유랑?
[Re] 해주심 감사하고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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