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지금까지 해본거

  • 24년 전

  • 1,248
0
탈모는 대학교4학년때부터 일어난거 같구요..(26살)

지금 현재는 32세..입니다.

남들이 볼때마다 머리 더 빠졌네..하였지만..제가 보기엔 가리고 다닐만 하고 그래도 잘 생겼단 생각에 덤덤히 지내왔었읍니다..

그러다가 31살..작년 여름부터 제 자신이 거울 보면 놀랄정도로 앞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읍니다.

정수리 부분은 원래 머리가 빠져도 가리고 다녔기 땜에 별로 신경을 안섰는데..

앞머리가 하루가 다르게 빠지기 시작하니 사람이 달라 보였죠.,.

작년 늦여름 부터 제일제당 모발력 사용을 시작했읍니다..

가격이 상당히 비싸고..아껴 쓰면 좋은데 그게 잘 안돼 한달에 두통이상 쓰다 보니 돈이 장난이 아니었죠..

4개월 정도 쓰다가 효과가 없어 포기...했읍니다.

올해 1월초부터 프로페이사와 미녹시딜을 사용했읍니다..

한달 뒤 미녹시딜 사용 포기..이 미녹때문에 왼쪽 앞머리는 더 빠진거 같은데..

사람들의 말은 쉐딩 현상이다..고 했지만, 놀란 마음에 그냥 포기 했었죠..

프로페시아를 6개월 동안 매일 먹었읍니다..미녹 끊고 3월부턴 검은콩..깨 도 같이 복용했읍니다..

6월말이 되었을때..탈모가 줄어든건 사실이고 무엇보다 머리 색쌀이 검어졌어요..검은콩의 효과가 아닌가 싶어요.그렇지만 발모에 있어선 만족할만한 효과가 없었읍니다..

다만 탈모 방지는 사실인거 같습니다. 프로페시아..

그러다가 6월말부터 끄레세라는 비누를 사용하며 녹차를 마시고 있읍니다..7월초부턴 프로페시아 끊고 벌침을 맞고 있읍니다..

제가 성격이 좀 그래서 좋다는거 있으면 아주 위험한게 아니면 안 해보고 못 참죠..

프로페시아 끊어서 사실 매우 불안합니다..한달째인데...

녹차는 생각날때마다 먹는데..이틀에 200cc는 먹는거 같습니다.

현재 상태는 끄레세와 벌침만 하고 있읍니다..사실 벌침 맞는건 프로페시아 복용하는것 보다 훨씬 귀챦고 힘듭니다..

현재는 발모가 일어나고 있읍니다..

아주 천천히 지만..앞머리가 먼저 나고 있읍니다..그리고 그 난 머리가 딱딱해져 가고 있긴 한데..자라는 속도는 아주 느립니다..

끄레세의 위력인지...벌침의 위력인지..아니면 전에 복용했던 프페나 콩의 위력인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추석때쯤에 다시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참고가 되시길...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