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Re: 내가 만약 업자라면....

  • 24년 전

  • 799
0
세상에 대하여, 그리고 인간에 대하여 화가 많이 나셨군요.

배신감과 절망감으로 외치시는 님의 분노를 느낄 것 같습니다.

화를 삭이세요.

분노는 자신을 상하게만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 하세요.

그 분이 당신의 모든 질고를 이미 담당하셨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억울함도 그 분 앞에서는 해결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에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십시오.

저는 영양학자입니다.

우리 인체가 겪는 모든 질병이 결국은 영양의 불균형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결코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난 7월 15,22일에 KBS에서 방영된 일요스페셜을 보셨는지요.

간암 환자 16인의 투병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실로 희망이 없는 사람들이 살기 위하여 갖가지 방법을 찾는 모습은 차라리 처절했습니다.

각기 나름대로 좋다는 방법을 좇아서 혹자는 온갖 풀들로 된 녹즙을, 혹자는 온갖 좋다는 버섯으로, 공기 좋고 물 좋은 환경을 찾고, 기공 체조를 하고 ....

그들에게 돈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명예가 무슨 의미가 있으며 자존심이 무슨 의미가 있었겠습니까?

님, 그래도 그들보다는 행복 하시지 않습니까?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화를 다스리시고 희망을 가지십시오.

일요스페셜에서 말하고자 했던 것은 대체의학 혹은 보완의학, 예방의학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의술의 한계를 인정 하고 있었고 보완의학의 필요성을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식이 보편화 되기 까지는 아직도 시일이 많이 걸릴 것으로 짐작을 해 봅니다.

의학계 스스로 보완의학의 중대성을 인식하기 전에는 결코 용납되지 않을 정서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토양도, 대기도 편리함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날로 척박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우리에게 공급되는 식물들이 온전할리가 없습니다.

복잡하고 바쁜 현대인의 식습관은 날로 인스턴트화, 패스트푸드화 되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해질 수가 없도록 우리의 식생활이 황폐해 졌습니다.

탈모증이나 무모증은 단순한 한가지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근원적인 문제로 접근해야합니다.

만일 탈모증으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이 그것 보다 더욱 치명적인 건강상의 결함을 가지고 있다면, 그래서 죽음이 목전에 있다면 오히려 탈모증만으로 건강하게 더 사는 것이 다행 아닐까요?

그처럼 복합적인 원인으로 탈모가 생길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몇가지 방법으로 노력을 하셨는지요?

나아질 수만 있다면 어떤 노력이라도 해 보셔야지 않겠습니까?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음식물을 당신의 스승으로 삼으십시오 음식물로서 다스리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다스리지 못하오." 라고 말했습니다.

아직 포기하기는 남은 인생이 너무 길지 않으신가요?

원하신다면 상세하게 상담 해드리겠으며 분노에 대한 보상을 다소라도 맛보시개 해 드리고 싶습니다.

depcon2kr@yahoo.co.kr













초보대머리 wrote:
> 나두 엠자로 머리가 빠지는 넘이다.
>
> 프샤.프캬.녹차.그리고 검정콩까지...
>
> 하지만 프샤나 프카는 개인적인 부작용이 커 사용을 중단했고
>
> 미녹의 상당한 쉐딩에 몇일 밤을 열받아야만 했다.
>
> 그리고 지금의 민간요법까지
>
> 내가 이제 서서히 대머리가 되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때쯤
>
> 난 정말 머리가 정말 난다면 무슨짓이든 할꺼라는 반 이성적인 넘이 되가고 있었다.
>
> 하지만 세상은 좃같았다.
>
> 이런 내 심정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싸이비 발모제로 지 뱃대지를 챙기는 넘들
>
> 이 있었다.
>
> 학생인 신분인 나에게 이들의 지갑을 채워주는 일이 무척 열받았지만.
>
> 이제는 절대 당하지 않는다.
>
>
> 만약 내가 싸이비 뽀루꾸 업자라면 난 이런식으로 유혹하겠다.
>
> 여기 대다모나 여타 탈모동호회에 오랫동안 활동한 넘을 꼬신다.
>
> 물론 그럴싸한 이론도 제공한다.
>
> 여기에는 모종의 이익 비율을 제공하고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
> 발모에 마지막 희망을 갖고있는 사람에게 무조건 난다고 한다.
>
> 물론 여기에 희미하게 캠빨로 찍은 (발모가 되는건지 않되는건지 육안식별이
>
> 불가능한 사진)을 가끔씩 올려놓는다.
>
> 사람들은 반신 반한다.
>
> 하지만 몇몇은 이들의 희생양이 된다.
>
> 이들은 정말 불쌍한 사람이다.
>
> 이들은 자신의 시간과 돈 정력을 낭비하면서 자신들의 희망을 다른사람에게
>
> 전파한다.
>
> 이른바 혁신전파이론이다.
>
> 물론 이들까지 포함되어 초기 업자와 그리고 모종의 이익 배당회원은 자연스레
>
> 빠진다. 이때쯤이면 초기 자신의 신념으로 찬 선량한 피해자가 어느새
>
> 그 치료의 앞에 서게된다.
>
> 업자는 초기 이윤면에서 상당한 이익을 얻을수있다.
>
> 이들의 판매전략은 교묘해 고가정책을 쓰지않는다.
>
> 다만 한달기준으로 치료할때 그 액수는 상당히 엄청나다.
>
> 이는 발모에 희망을 걸고있는 사람들이 이 제품을 쉽사리 끊지 못하고
>
> 그리고 반신반의 하던 사람도 이들을 보고 실제 효과가 있어서 계속 구매하는지
> 알게 된다.
>
> 이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우리들만의 현실이다. (이건 내 상상임 오해없길바람)
>
> 업자는 이렇게 한 6개월동안 난다는 희망을 가끔 싸이트에 올려놓고
>
> 어느새 늘어난 회원들은 6개월동안 엄청난 액수를 지불하게 된다.
>
> 비러먹을.
>
> 이런 좃가튼 마케팅전략은 단기전에 해당하기 때문에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
> 하지만 업자는 단기간에 수억을 벌수있다.
>
> 이것이 우리를 농락하는 싸이비 업자의 전략이다. ...
>
>
> 요새 모 싸이트에 보면 00 이있는데 (이곳에도 소개된 ㅠ.ㅠ)
>
> 절대 농락당하지 않는다.
>
> 어설픈 사진과 웃기지도 않는 사진 몇장으로 잔머리가 났다는 글..
>
> 정말 가소롭지도 않다.
>
> 다만 거기서 선량하게 선동되어 꼭두각시 되어버리느 우리 동지들이 불쌍할 뿐이다.
>
> 거냥 한번 내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쓴글이니 오해없길 바란다.
>
> 그업자 여기 자주 들어오던데..
>
>
> 아무튼 난 이 희대의 사기극이 될지 아님 정말 발모의 마지막 꿈이 될지
>
> 정말 3자적 입장으로 유심히 관찰하고있다.
>
>
> 지금 그들의 6개월 후의 모습을 지켜보고있다.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