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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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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은내용이네요

  • 24년 전

  • 749
0
자꾸 자꾸 빠지네 wrote:
> 안녕하세요(오탈자가 있어도 이해 해 주세요 가방끈이 짧아서리)
> 탈모때문에 맘고생 몸고생하는 분들 저도 탈모 때문에 맘고생
> 몸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가장 큰 해결방법을 찾았습니다.
> 바로 걍 결혼 해버리는 거죠(농담반 진담반-왜 냐면 남자들 끼리는
> 탈모에 대해서 그리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제 경우엔 다만 내가
> 여자들 앞에 있을 때 그쪽이 어떻게 생각하냐가 신경 쓰이죠 하하)
> 자 그러면 제 가 생각해낸 방법을 한 번 써 보겠습니다.
> 가장 큰 약은 스트레스가 없어야 합니다. 만약 스트레스를 많이
> 받으시는 분이라면 우선 그병부터 고치고 읽으세요.
> 자 그럼 넘어감니다.
> 우선 아침 일찌감치 일어나서 열씨미 운동을 하고 조깅 하십시요
> 달리는 것 만큼 좋은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좀 여름에 건강미를
> 보이고 싶으면 근육운동좀 하시고 팔굽혀펴기 같은거 있지않습니까
> 하여튼 운동을 열씨미하고 목이 마르다 싶을 때
> 검정콩+검정깨+다시마(그리고 미역하고 멸치를 많이 드세요)를 갈아서 우유에
> 타먹습니다.약간 달게 드시는 분이시면 꿀을 조금 타서 드세요 맛이 죽입니다
> (콩하고 검정깨 다시마 비율은 자기 취향에 맞게 맞추세요)
> 솔직히 이렇게 하기 힘들죠 그래서리 어머니 한테 머리숱없는 아들의 심정을
> 말씀하세요 아니면 연기를 좀 하시든지(앗 나쁜 마음 머리 숱 10개 빠졌다)
> 그러면 우리의 어머님들 자식걱정에 아마 평생해주실걸요 자취를(혼자산다고)
> 한다고해도 요즘 편리 한 택배 있지 않습니까 몇일 전 저는 택배로 김치 받아
> 먹었습니다요 통통하신 분들은 다이어트에도 좋아요(저녁에도 드세요 공복에)
> 이건 민간요법이죠 여러가지 방법중에 이것이 제일
> 편하고 먹기 쉬운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환으로 만들어 먹는
> 방법하고 콩밥으로 먹고 검정깨 반찬에 팍팍 뿌려먹고 생다시마나
> 기름에 튀긴것 튀각이라고 하죠 마니마니 먹고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 민간요법은 이정도고요(콩을 식초에 불려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 다음은 샴푸죠 추천 종류로는 니옥신, 나노, 넥서스, 비쉬정도 인데
> 그중에서 니옥신이 가장 구하기 편리하네요 효과와 효능은 개인차가
> 있다고 하네요 그건 각자가 알아서 할일이고요(코스모스 통상
> 080-568-4524로 주문하면 된데요 아니면 니옥신 사용하는 근처 미용실
> 알아보면 돼고요 가격은 샴푸 린스 합쳐서 한 3만원 정도 돼는것 같아요)
> 그리고 제 방법인데 저는 머리 말릴때 선풍기 씁니다(겨울에도요 졸라 추워요
> 머리 완전히 마른후
> 미녹시달 빡 뿌려요 저는 하루에 머리 두번 감아요 아침에 한번
> 집에들어와서 한번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을 가지고 있거든요
> 다음은 약이죠 이것저것 다따져 봤는데 그래도 프로페시아가 그런데로
> (다 아시겠지만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고 약값이 장난아니죠 그리고
> 개인에 따라 약효도 그렇고 부작용도 그렇고 차이는 있는것 같네요)
> 괜찮네요 다음은 뿌리는 약이죠 미녹시딜 5%가 좋을 것같네요
> 구입방법이요 요즘은 피부 관리 해주는데 있죠 의사들 몇명 있으면서
> 병원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아니라고 하기엔 처방전 써주는데요 웃기죠
> 거기가서 빡빡 우겨요 그러면 원하시는것 원만하면 다 해죠요
>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는데 머리숱별로 없는 우리들 소원 안들어
> 줄까요 의사도 사람인데(하하---) 약국가서 저는 운좋게 처방전 한달치
> 받았는데 약사가 한달치 못팔겠다 그래서 한통샀어요한12만원에 56알 들어
> 있어요 아이고 내 지갑 그래도 머리 난다는데 뭘 망설이겠습니까?
> 이런 여러가지 방법을 다 사용해도 정말로 효과가 없다면 아참
> 그전에 이런 방법들을 다사용했는데도 효과가 없다면 마지막 방법입니다
> 정말 힘든것입니다.
> 탈모라는 것은(유전적인자에 한해서요) 자연적이며 생리 현상이죠
> 그런데 탈모가 병으로 취급 되다시피한것은 사회적인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 솔직히 머리털 없어도 사는데는 별문제 없거든요
> 좀 황당한 방법이지만 최면입니다. 자기 최면으로 내가 정상이다라고
> 생각하시고 최면에 걸리시는 것입니다. 아니면 최면술사를 찾아가서
> 최면 시켜달라고 하는것니다. 믿거나 말거나 혹시 제 글을 읽으시고
> 기분이 나쁘신 분이 있으시면 용서해주세요
> 그리고 어느분의 글인데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담배와 커피 그리고
> 무리한 음주 또한 늦잠은(최소한 12시전에 자야됩니다 자기전에 프로페시아
> 한알 캬~~)바로 탈모의 지름길입니다. 병이라고 생각한다면 완치는 되지 않
> 더라도 더이상 나빠지지는 안는 병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래야지 맘편해요
> 앗 지금 세벽 3시네 빨랑자야지
> 또 마지막 희망 모발 이식이죠 이건 효과는 확실하다는데 졸라 아프데요
> 하고 난다음에는 표현하자면 고래잡은것은 저리가래요 가발도 있죠 이건
> 쓰고 싶은 사람은 쓰고 아직 버틸 수 있는 사람은 안쓰고 자기 맘이죠뭐
> (넘 건방진가 죄송합니다 꾸벅)
> 최후의 희망은 5년에서 10년정도 있으면 게놈알죠 그놈 그거로 탈모를
> 고칠수 있데나 뭐래나 하여튼 나를 포함해서 대머리 초기 중기 말기인 분들
> 화이링 용기만이 최선이래요 그리고 여자들은 외모 잘 안봐요(가끔 보는
> 애들도 있는데 대부분이 남자 성격을 첫번째로 본대요
> 만약 자기가 성격드럽고 머리숱도 별로 없으면 장가 다간거 예요
> 단 돈많으면 또 모르죠 차카게 사세요 건강하고 바른 마음과 정신에
> 건강하고 바른 육체가 됩니다요 앗 배집어 너야지
> 그럼 이만 제가 쓴 글은 저의 짧은 생각으로 쓴것이기 때문에 100%보증할수
> 없는 내용입니다. 걍 재미로 읽어주세요 머리숱없는 놈들 중에 이런놈도 있
> 군나하고요 그럼 다음에 또 쓸게요
> 저는 미녹시딜도 프로페시아도 검정콩도 니옥신샴푸도 안쓰는 사람이지만 님의 글은 정말 훌륭하네요. 특히 달리기부분은 정말 보통사람은 하기 힘듭니다. 더나아가서 마라톤대회도 한번 나가보시죠. 저는 하프마라톤에 주로 참가하고 있는데 시원하게 머리 바람에 날리면서 도로를 달리면 기분 끝내줍니다. 남산 7키로 조깅코스도 권해볼만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성격 이야기는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마누라와 연애할때 마누라 하는 말이 약속장소에서 만날때 내가 가 걸어오는걸 보면서 '참 시원해보인다'라고 하니 사람은 다 짝이 있는것같습니다. 성격 연마하세요. 절대 기죽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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