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사는 사람들은 뭐 사기도 힘듭니다.
<br />
지난 주말에 서울에 간 김에 남들이 좋다는 타메드 사러 갔었습니다.
<br />
<br />
처음에 남대문을 먼저 가려다가 좌회전이 안되는 지역이라 내친 김에 종 5로 갔어요. 근데.. 문 연 집 7-8 군데르 ㄹ돌아 다녔는데.. 없다더군요.
<br />
그래서 어쩔 수 없이(지방으로 내려 와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오다가.. 혹시.. 하는 맘으로 남대문을 갔지요. 없음 말구 하는 심정으로 들어가서 물어봤더니, 글쎄.. 있다네요. 그래서 감사한 맘으로 얼마냐고 물었더니..."15000" 이라는 군요. 요기에서 가격 많이 보고 갔기 때문에 16000-17000 정도 한다는 걸 알고 갔는데.. 역시 .. 남대문이 동대문 보다 연륜(?) 이 있어선가요?
<br />
(아닌가? 동대문은 한약 시절부터 유명했었던가?)
<br />
<br />
아무튼 함 써볼랍니다. 근데, 제 성격상 머리에 약 바르듯이 오래 문질러 주지 못하는데, 머리 감는데 한 3분 걸리는데.. 어던식으로 깜는 게 좋은 거요?
<br />
좀 가르쳐 주십시오.
<br />
<br />
<br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