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머리가 납니다 아주 많이(마음속에서)
제목에서 뒷부분을 빼서 죄송합니다
안녕들하세요 대다모 여러분
저도 고민을 많이 한담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탈모는 마음의 병인거 같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인적이 많은곳에
가도 저는 사람들의 머리를 제일 먼저 봅니다
그런데 다들 나보다 아니 정상인것입니다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가끔가다가 나이드신 분의 탈모를 볼때면
차라리 지금 머리숱이 많다가 나이가 좀 들어서
확빠져버리는게 좀 낮지않을 까도 생각하고 바라고
어느누구에게 부탁도 해보고
그런데 생각생각 끝에 해낸 생각은
내가 머리숱이 없어도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별로 생각않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러겠죠 어 머리숱이 좀없네
그러면 이렇게 대답하세요 "네"
그러면 그다음 부터는 마음이 편해질겁니다.
아마 우리를 만든분도 우리는 머리 숱이 없으니까
다른 특별한 능력을 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마음의 병을 고치기란 정말 쉽지 않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즐겁게 사세요
이래도 한평생 저래도 한평생인데
걱정만 하고 살순 없잖아요
이왕 이렇게 된거 걍 즐겁게 삽시다
제가 보니까 탈모가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걍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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