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ote:
> 머리 빠지면 성생활도 줄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여,..,
> 경험에서 나온거라며...강조 까지 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 그게 이론적으로 사실인가여....
> 머리빠져 고민인데...이제는....
> 아니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 답변 부탁드려요
>
제가 TV에서 본건데,
성행위의 경우 신체에서 남성호로몬을 급격하게 분비한다고 하네여.
따라서, 이 호로몬의 영향으로 인해(영향은 다 아실거라 믿고...)
탈모가 된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의 경우에 따라 틀리지만,
일반적인 탈모가 없는 사람의 경우 남성호로몬의 영향으로 탈모가 생길려면
하루종일 야(?)한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하고,
탈모가 진행중이거나 심한 사람의 경우 정도차가 있지만,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오히려, 체력(?)적인 면으로 인해 몸이 피로함을 느끼고,
(저같으면 오히려 기분이 좋아질거 같은뎅^^;)
몸이 피로할시에는 평상시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아서 이로 인해
탈모가 진행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 박사가 하는 말이 정상적인 성생활은 문제가 없지만,
지나친 성생활은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하네여.
내용이 추상적인거 같은데, 그 박사도 이렇게 말한 적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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